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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삼성중공업, '삼성전자가 만약 매각한다면?' 목표가 24,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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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30일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삼성전자가 만약 매각한다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8.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삼성중공업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실적 QoQ 성장. 하반기 수주 모멘텀 폭발. 매각 이슈 아니라도 목표가 24,000원으로 상향(Target PER 20x -> 25x): 삼성전자는 동사 지분 15.2%를 보유 중인데 매각 가능성이 없지 않다. 사이클 회복기와 피크기 중간 단계 매각이 현실적이며, 지금보다 시총이 더 오르면 매수자 입장에서도 부담으로 시기가 적절하다는 판단이다.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과의 스왑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외부 매각만 가능하다. 과거 현중의 대우조선 인수 시도는 EU가 LNG선 독점 우려로 결합심사를 불허하 면서 무산됐다. 당시 대비 플레이어가 많아지긴 했어도 만약 국내 빅2 중 한 곳이 인수하려면 GE/Alstom(가스터빈 사업부 3자 매각)과 같이 LNG선 사업부 3 자 매각 등 구조적 시정조치를 포함해야 승인 가능할 것이다. 동사는 무엇이든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져 어디로 매각되든 긍정적(증설, 신사업 등)이겠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2분기는 조업 일수 증가로 매출액 2.9조원, 영업이익 1,800억원 수준으로 영업 이익률 6.2%를 기록할 전망이다. 3분기부터는 P-mix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겠다. 현재 2021년도 저가 수주한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5척이 건조 마지막 단계에 있는데 FLNG 건조 인력들이 작업 중이다. 7월 인도가 마무리되면서 해당 인력들은 현재 설계 중인 시더 FLNG 건조 작업에 본격적으로 투입될 전망이다. 3분기 보다는 4분기에 FLNG 매출이 증가하고, 내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2기 설계, 2기 생산 체제가 완성되어 OPM은 두 자릿수까지 상승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삼성중공업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2,000원 -> 24,000원(+100.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양형모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000원은 2024년 10월 25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원 대비 100.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9월 13일 12,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4,000원을 제시하였다.


◆ 삼성중공업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735원, DS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8,735원 대비 28.1% 높으며, DS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22,000원 보다도 9.1%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삼성중공업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73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147원 대비 23.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중공업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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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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