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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공 후분양…'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 수요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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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순천의 첫 대우건설 브랜드 아파트인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순천 주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순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 내 첫 푸르지오 아파트라는 상징성 덕분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선시공 후분양 방식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으며, 현재 공정률이 93.7%를 넘어서며 빠르게 완공을 향해 가고 있다. 입주는 2025년 7월로 예정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안정성과 신뢰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로, 총 6개 동, 56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되었다. 공급 면적은 84㎡(A, B, C, D 타입) 210세대와 111㎡(A, B, C 타입) 350세대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설계가 특징이다.

[사진=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

1차 계약금은 500만 원(계약금 5% 중)으로 부담을 줄였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유리한 조건을 갖추었다.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KTX 순천역과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메가박스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일상생활이 편리하다. 또한 순천 동천변과 순천만 국가정원 등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도심 속 자연과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클럽, 멀티룸을 갖춘 '그리너리 라운지'를 비롯해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돌봄센터, 세대별 전용 창고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순천 지역 최초의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서 지역 내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고급화된 설계와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다양한 분양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메리트를 제공하고 있다. 선착순 계약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0만 원을 증정하며, 방문 상담 완료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상품권을 선착순 3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고객 방문 시 고급 쇼핑백, 키친타월, 주방세제, 집밥세트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증정하여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4월 27일 오후 2시 홍보관에서는 경품 행사를 통해 LG전자 스타일러,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신세계 상품권,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깜짝 선물로 고급 쌀(5kg)을 증정하는 등 고객 감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홍보관 관람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전 대표 번호로 예약이 필요하다. 견본주택은 전남 순천시 하풍새길 인근에 위치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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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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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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