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BMW코리아미래재단, 어린이날 맞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니어 캠퍼스'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특별 현장 이벤트
'넥스트 그린 환경 교육'...어린이 대상 환경 교육 제공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한상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대표 목적사업인 '주니어 캠퍼스(Junior Campus)'와 '넥스트 그린(NEXT GREEN) 환경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이 과학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한상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BMW 코리아 미래재단]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운영되는 주니어 캠퍼스는 3일부터 5일까지 기존 커리큘럼에 더해 어린이날 특별 현장 이벤트가 함께 마련된다.

초등학생 대상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캠퍼스는 '실험실', '워크숍', '포털' 등 다양한 체험형 시설을 통해 자동차에 숨어 있는 기초 과학 원리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 기간 동안 주니어 캠퍼스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를 모두 포함해 세션별 선착순 20명에게는 어린이날 기념 문구세트를 증정한다.

전기차 배터리의 다양한 친환경적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넥스트 그린 환경 교육도 전국 각지의 공익 행사를 찾아 전기차가 환경에 주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널리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영상 시청과 퀴즈 게임 등을 통해 전기차의 원리를 배우고, BMW 그룹의 대표 순수전기 모델인 BMW i5와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의 모형 키트를 가족과 함께 직접 조립해 보며 전기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탐구할 수 있다.

넥스트 그린 환경 교육은 무료로 운영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리는 '2025 서울안전한마당'을 시작으로,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전북 전주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열리는 '제103회 어린이날 대축제'와 강릉 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 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사진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 확인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3명에게 추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3명이 추가로 확인돼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사진=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경찰은 피해자 3명 모발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냈다. 감정 결과 1명은 동일한 향정신성의약품이 검출됐다. 나머지 2명 중 1명은 미검출, 1명은 회신대기 상태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1명의 의식을 잃게 하거나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수사 초기 김소영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데 대해 살인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수본 관계자는 "피의자가 당시 혐의를 부인하는 상황이었고 구속 수사기간이 10일 밖에 안돼 중대범죄수사공개법 관련 요건을 갖췄다고 보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법률상 요건에 대해 적극 판단하면서 관련 사례집을 작성해 일선에 배포하고 현장 직원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김소영 얼굴과 성명,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가람)는 지난 10일 김소영을 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김소영에 대한 첫 공판은 다음달 9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다. krawjp@newspim.com 2026-03-16 13: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