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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뉴 오딧세이' 앰버서더에 세계적 마술사 최현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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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오딧세이, 모든 면에서 차별화된 미니밴의 스탠다드
향후 활발한 홍보·마케팅 활동 이어갈 예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세계적인 마술사 최현우씨를 스탠다드 미니밴 '뉴 오딧세이(New Odyssey)'의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차량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최현우 마술사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에 참여해 혼다 브랜드와 뉴 오딧세이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가 세계적인 마술사 최현우씨를 스탠다드 미니밴 '뉴 오딧세이(New Odyssey)'의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차량을 지원한다. [사진=혼다코리아]

최현우 마술사는 대한민국 마술계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이끈 대표적인 인물로, 2000년대 초부터 각종 TV 프로그램과 전국 투어 공연을 통해 새로운 마술 트렌드를 선보여왔다.

세계적 권위의 FISM 월드 챔피언십 최연소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마술사이며, '2024 FFFF 올해의 마술사'를 수상하며 세계적인 마술사로 활약하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최현우 마술사를 앰버서더로 선정한 배경이자 키워드로 "스탠다드(Standard)"를 꼽았다. 공간, 편의, 성능, 안전 모든 면에서 미니밴의 스탠다드가 된 뉴 오딧세이가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이자 마술계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한 최현우와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최현우 마술사는 "전국적으로 수많은 마술 공연을 진행하면서 차량 이동이 많다 보니 무엇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차, 그리고 다양한 마술 용품을 싣고 마술사들과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공간이 넓고 편안한 차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혼다 뉴 오딧세이는 이러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는 차량으로, 앰버서더로서 오딧세이의 장점들을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혼다코리아가 세계적인 마술사 최현우씨를 스탠다드 미니밴 '뉴 오딧세이(New Odyssey)'의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차량을 지원한다. [사진=혼다코리아]

혼다 뉴 오딧세이는 1994년 첫 출시 이후 북미 시장에서 약 300만대 가까이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1월에는 미국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선정 '2025 최고의 고객가치상' 미니밴 부분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미니밴의 진수로 인정받은 바 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3.5L 직분사 i-VTEC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구현한다.

탈착과 폴딩이 가능한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를 통해 승차 인원 및 이용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트 배치가 가능해 압도적인 공간활용성을 자랑한다.

혼다코리아는 '혼다 앰버서더 프로그램(Honda Ambassador Program)'의 일환으로, 배우 송진우, 신현준, KLPGA 이정민 프로 등 다양한 영역의 앰버서더와 함께 활발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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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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