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서민물가 부담될라" 코레일, 철도요금 인상 물건너가나…자구노력 지적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기요금 인상에 노후 KTX 교체 비용까지
적자만 나는 구조… 코레일, 2011년 이후 14년만에 요금 인상 추진
국민 부담 줄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연내 인상 '불투명'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4년간 동결했던 철도요금을 인상하겠다는 방침이지만 현실화까지 상당한 난관이 예상된다. 정부가 국민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공요금 인상을 자제하는 정책 기조를 보인 데다 요금 인상이 적절하지 않다는 사회적 분위기도 부담이기 때문이다.

[대전=뉴스핌] 최지환 기자 =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KTX-청룡이 정차해 있다. 2024.04.22 choipix16@newspim.com

19일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이 열차별 적정 운임 인상률을 검토하고 있지만 서민물가 부담이라는 문턱을 넘기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코레일은 지난 2011년 12월 이후 한 차례도 열차 운임을 인상하지 못했다. 당시 인상률은 직전 요금 대비 ▲ KTX 3.3% ▲새마을호 2.2% ▲무궁화호 2.0%였다. 현재 서울~부산 구간 기준 편도 요금(일반 예매 기준)은 ▲KTX 5만9800원 ▲새마을호 4만2600원 ▲무궁화호 2만8600원이다. 

코레일은 전기 요금을 포함한 물가 상승과 공공할인 증대로 인한 손실 증가, 노후 차량 교체 의무 등을 불가피한 운임 인상 사유로 들었다.

2011년 12월부터 이달까지 소비자 물가는 24.2%, 철도를 제외한 교통수단 요금은 최소 50% 이상 올랐음에도 기차 요금은 제자리였단 주장이다. 실제로 같은 기간 수도권 전철은 56%, 시내버스(서울 기준) 요금은 67% 증가했고, 택시 기본요금은 두 배 정도 뛰었다.

꾸준히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상해 온 한전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다. 한전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월 산업용 전기요금을 평균 9.7% 올리기로 했다. 2023년 11월 인상 이후 1년 만에 재인상한 셈이다. 코레일이 지난해 사용한 전기요금은 5796억원으로, 총 영업비용(6조6395억원)의 8% 이상을 차지했다.

코레알의 연간 전기요금은 지난 3년간 연평균 12% 넘게 오른 바 있다. 지난달 기준 전기전용 선로는 전체의 85%까지 확대돼 전기요금 부담이 가중됐다는 평가다. 철도의 공공성을 고려해 한전과 전기철도용 전기요금을 별도로 신설하자는 의견도 나왔으나 여전히 논의 중이다. 

철도 이용에서의 공공할인 혜택도 확대하고 있다. 2018년 유아의 무임 이용 연령을 만 4세에서 6세로 늘렸고, 임산부와 동행 보호자 1명은 특실 요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지난해 중순부턴 자녀가 셋 이상인 가족이 KTX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도 추가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공기업이라는 특성상 할인 제도 확대에 대한 의견이 나올 때마다 최대한 반영한 결과"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상당한데 운임에는 변화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2004년 도입한 KTX 1세대 46대의 내구연한(30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것도 코레일의 재정적 부담을 늘리는 요인 중 하나다. 전체 고속열차(86대)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노후 고속열차를 KTX-청룡 모델인 EMU-320으 일괄 교체하는 경우 최소 5조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은 물론 기간 또 10년이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코레일의 지난해 적자는 약 2940억원 규모다. 2023년 기준 누적 적자는 20조4000억원, 부채비율은 242.5%로 하루 이자만 10억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운임 조정이 없이 노후 차량을 교체할 경우 2040년 코레일의 부채비율은 최대 402.3%에 달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이진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정부가 차량 구매 비용의 절반 이상을 지원하지 않는 이상 추가 운임 인상은 불가피한 조치"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연내 운임 인상이 가능할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철도 운임을 올리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단계가 많은 데다 정부가 올해 공공요금 인상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서다. 아울러 코레일뿐 아니라 계열사인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관광개발 등의 방만 경영이 지속적으로 지적된 만큼 자구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인상안 검증 절차는 우선 코레일이 적정 인상률을 검토한 뒤 국토교통부에 보고하면 기획재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이뤄진다. 이후 운임 상한을 지정·고시하면 코레일이 해당 범위 안에서 새로운 운임을 정해 국토부에 신고해야 한다.

구제적인 인상 범위는 아직 내부 검토 중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경영상 부담 증가로 운임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물가 정책 방향이나 국민 정서 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다양한 사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부와 잘 논의해 보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상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요금 인상요인을 최대한 자제하라고 주문했다. 부득이하게 인상해야 한다면 공공기관별 시기를 분산하거나 이연하라는 의견도 내놨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철도 요금 관련 얘기가 나오면서 기재부에서도 인지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다만 정부 정책 기조에 반한 인상안을 논의할 순 없다"고 말했다. 기재부 관계자 또한 "코레일 검토와 운임 상한 고시까지 정해진 기간이 있는 게 아니라 얼마나 걸릴진 확답하기 어렵다"며 "아직 구체적인 방안도 전달받지 못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인상률을 정하는 과정도 험난할 전망이다. 이 교수는 지난달 국회에서 열린 'KTX 기대수명 도래에 따른 대체차량 도입과 정부역할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향후 15년간 현 영업비용이 고정된다는 가정하에 코레일의 재무구조가 정상화되려면 운임이 최소 17% 올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량 교체가 진행되면 인상률은 25.6% 이상으로 조정돼야 한다는 제안도 나온다.

이용 시간과 구간에 따라 요금 할증 정도를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버스나 택시 등 타 교통수단 대비 철도 이용률이 높은 구간이나 시간대에는 요금을 더 받고, 그렇지 않은 경우 오히려 가격을 깎아주는 새 요금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경택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은 "국내 철도 요금의 최저와 최고 사이 편차는 약 15% 내외로 주요 국가보다 비탄력적"이라며 "할인과 할증 폭에 대한 기준을 설정할 때 철도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소요되는 총괄원가의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보다 합리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사진
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