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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부업 수익 500만원"...한 달간 1000명 몰린 메리츠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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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담 없는 수익 창출...전담 멘토가 자격증 취득부터 영업까지 지원
100% 비대면 시·공간 제약 없어…스마트폰 하나로 '교육부터 영업까지'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메리츠화재의 비대면 영업 플랫폼 '메리츠 파트너스'의 성장세에 속도가 붙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1032명의 메리츠 파트너스가 신규 위촉돼 월간 기준으로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지 정확히 11개월 만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메리츠화재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1032명의 메리츠 파트너스가 신규 위촉돼 월간 기준으로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메리츠화재] 2025.03.10 yunyun@newspim.com

첫 달 36명 위촉으로 시작한 메리츠 파트너스는 6개월 만에 600명선을 넘은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1000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메리츠 파트너스 규모는 웬만한 중·소형 보험사 설계사 전체 숫자보다 많은 6398명으로 메리츠화재 내에서 단순 판매 채널을 넘어 하나의 보험사 수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메리츠화재는 2015년부터 초대형 점포 통합, 사업가형 점포장 제도 시행, 설계사 출신 본부장 승격 등 영업 혁신을 선도하며 '설계사 왕국'(지난해 9월 기준 2만9362명, 업계 최다)으로 불리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여기서 머물지 않고 직장인·전문직·자영업자 등 다양한 'N잡러'(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 주목하며 메리트 파트너스를 도입했다.

메리츠화재 분석 결과 최근 3개월간 실적이 있는 메리츠 파트너스의 월평균 수입은 148만원, 일부 상위 파트너스들은 3개월 누적 수입 500만원이 넘으면서 N잡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메리츠 파트너스는 사무실에 나가서 근무하는 기존 설계사와 달리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본인이나 가족, 가까운 지인의 기존 보험 점검만으로도 부담되던 월납 보험료 감소와 더불어 수수료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전담 멘토의 '원스톱' 밀착 지원 ▲실질적인 수익 실현 ▲실적 부담 없는 영업 환경 ▲100% 비대면 방식이라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이 같은 점이 전통적인 보험 고용 및 영업 환경을 벗어나 유연한 업무 환경과 N잡 문화를 선호하는 설계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월 도입 1000명 돌파로 이어졌다.

파트너스 신청은 간단하다. 메리츠 파트너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기'를 클릭하고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즉시 1대 1 전담 멘토가 배정된다.

전용 앱에서는 설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동영상 교육 자료, URL 형태의 보험 분석 리포트와 상품 쇼츠(Shorts) 영상, 청약 및 고객관리 등 영업지원 시스템까지 제공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메리츠 파트너스는 기존 보험 영업 방식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안정적인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스 설계사들이 성공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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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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