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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의 가치…인천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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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요즘같이 경기 침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거부터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은 흥행 키워드로 손꼽혀 왔는데, 특히 경기 불황일수록 입지를 더욱 꼼꼼히 따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역세권 단지는 비교적 안정적인 가치를 보존하고, 하락 위험도 적어 '똘똘한 한 채'로 높게 평가된다. 실제로 가격 상승률과 청약 경쟁률에서도 초역세권 단지는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초역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로는 역시 편리한 교통이다. 출퇴근 시간이 절약될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한 생활 반경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GTX 수혜 지역은 서울 접근성으로 인해 집값 상승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실거주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작용한다.

[사진 =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이런 가운데, 인천광역시의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의 잔여 세대가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조성되는 이 아파트는 1단지 지하 2층~지상 26층, 20개 동, 총 1,964세대와 2단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1,089세대로 총 3,053가구를 공급한다.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을 살펴보면 교통 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단지 반경 600m 내에 청라연장선의 전철역이 있고, 봉오대로가 단지 앞을 지나고 있어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가 인접해 있다. 현재 인천1호선 작전역, 서울지하철 2호선 효성역 연장(예정) 및 GTX D,E노선과의 연계 계획이 추진 중이며, 인근의 계양신도시 개발 계획으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 서울 등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 인천광역시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에 힘쓰고 있는 만큼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조 3,780억 원을 들여 인천 청라에서 신월IC까지 총 15.3km 구간에 지하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인천 등 수도권의 교통 혼잡을 줄이고 단절된 도심을 이어 단절된 인천 지역 균형 발전의 밑바탕이 될 수 있다.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교통뿐 아니라 설계와 인프라에도 강점을 지니고 있다. 아파트 전 세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간격으로 설계되어 채광과 환기에 탁월하고,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와 84㎡, 108㎡ 총 7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 그중에서도 전용 108㎡타입은 면적이 크게 나온 만큼 가족 규모의 제한이 적고, 내부에는 드레스룸, 팬트리,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이 넉넉하며 와이드 거실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단지 안에는 입구 정원, 포켓 정원, 중앙 광장, 수 공간 등의 테마 정원, 놀이터, 운동 시설 등 조경시설과 실내 골프 클럽, 피트니스 클럽, 키즈 카페, 도서관,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생활 인프라를 살펴보면,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도서관 등 생활 편의시설이 구축되어 있으며 도보 거리에 효성서초, 효성초, 북인천여중, 명현중, 효성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축구장 11개 규모의 초대형 공원인 이촌공원과 천마산 둘레길, 천마산 어린이물놀이장 등이 있어 그린 라이프도 실현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대한 수요는 항상 높을 수밖에 없다. 특히 직장과 학교,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한 수도권에서는 역세권 입지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된다"며 "추후 교통망 확충 계획이 있는 지역에서는 역세권 단지가 더욱 주목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견본주택은 인천 계양구 효성동 인근에 마련되어 있으며 많은 인파로 인해 방문 예약이 필수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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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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