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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복 80주년 '문화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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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역사에 대한 자긍심 높이는 계기가 될 것" 기대

[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양주시가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가 공모한 '문화사업'에 "양주의 독립운동을 찾아서"가 선정되며 도비 5000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양주시청 전경. [사진=양주시]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독립운동 역사와 광복의 의미를 지역 중심으로 알리기 위해 시·군 단위 문화예술 사업을 공모했으며 최근 심사를 거쳐 "양주의 독립운동을 찾아서"를 포함한 총 21개 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이에 발맞춰 오는 5월부터 학생·가족 단위 시민 참여형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독립운동가 의복 체험▲양주의 독립운동 만세시위지 탐방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조소앙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양주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지속해서 알리고 계승할 계획이다.

특히, '함께 걷는 양주의 독립운동 유적지'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양주의 3·1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며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탐방지는 ▲옛 장흥면 사무소▲백석읍 사무소▲주내면 3·1운동 만세시위지(양주관아 터 왼쪽 現 내아 영역)▲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 등으로 참가자들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그날의 함성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지역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을 통해 양주의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그 의미를 되새길 기회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독립운동의 가치와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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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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