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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1月新增就业13.5万人 青年就业率创四年来最大跌幅

기사입력 : 2025년02월14일 10:46

최종수정 : 2025년02월14일 10:46

纽斯频通讯社世宗2月14日电 统计数据显示,今年1月韩国新增就业人口虽呈增势,但青年就业率减少21.8万人,创四年来最大跌幅。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统计厅14日发布《2025年1月就业动向》报告,尽管整体就业人数环比回升,但15至29岁青年群体的就业人数出现四年来的最大跌幅。

此外,建筑业已连续九个月下滑,并在过去两个月内连续刷新统计以来的最大跌幅,表明该行业持续低迷。

2025年1月,韩国就业人数达2787.8万人,同比增加13.5万人。30-39岁(9.8万人)和60岁以上(34万人)的就业增长明显,但青年群体(15-29岁)就业人数大幅减少。

15-64岁(OECD标准)就业率为68.8%,同比上升0.1个百分点。15-29岁青年就业人数减少21.8万人,就业率降至44.8%,同比下降1.5个百分点,创2021年1月(-2.9%)以来的最大跌幅。

分析认为,新冠疫情后,青年就业率一直上升,但最近呈下降趋势。这主要是由于企业招聘更倾向于有经验的求职者,导致应届毕业生和年轻人就业愈发困难。

报告还显示,1月总失业人数为108.3万人,同比增加1.1万人。失业率为3.7%,与去年同期持平。15-29岁青年失业率为6.0%,同样与去年同期一致。

按行业看,建筑业就业人数同比减少16.9万人,降幅创下2013年开始相关统计以来的最高纪录;制造业同比减少5.6万人,连续7个月减少;卫生和社会福利服务业(11.9万人)、专业科学和技术服务业(9.8万人)则增加。(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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