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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도비 확보 전략대응…지방정원 사업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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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자체 발굴 추진 등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에서 내년 국‧도비 예산확보에 전략적으로 나서기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 군은 3045억 원의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설정했다. 이중 신규사업은 30개 사업 1080억 원, 계속사업은 861개 사업 1965억 원 규모다.

박범인 금산군수가 11일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금산군] 2025.02.12 gyun507@newspim.com

특히, 신규사업의 경우 기존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금산 발전 사업을 자체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자체 발굴한 신규사업 및 확보 목표 예산을 살펴보면 ▲지방정원 조성사업 200억 원 ▲글로벌 무역 성장지원센터 구축 18억 원 ▲주민주도형 휴양밸리 조성 30억 원 ▲금산군 마음치유센터 75억 원 등이 제시됐다.

또한, 스마트팜 조성 및 재해 예방을 위해 ▲금산 특화 스마트팜&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밸리 조성사업 75억 원 ▲임대형 임산물 스마트팜 재배단지 조성 25억 원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50억 원 ▲농축산용 미생물 배양센터 구축 20억 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건 137억 원 등에 관한 사업을 자체적으로 계획했다.

군은 계속해서 예산확보 상황점검 및 대응전략 보완을 추진하는 등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고유가 4고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라며 "우리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예산을 확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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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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