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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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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오은택 ▲청주지검 사무국장 김용권 ▲대구지검 사무국장 장정호 ▲부산지검 사무국장 서진학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이은상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국립외교원 '25.1.21.~11.21.) 유정민 ▲대전고검 사무국장 강갑진 ▲광주고검 사무국장 정영운 ▲수원고검 사무국장 박치활 ▲서울남부지검 사무국장 조현철 ▲서울서부지검 사무국장 김권태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김봉석

◇검찰부이사관 승진

▲대검찰청 집행과장 설우용 ▲대전고검 총무과장 이동영 ▲대구고검 총무과장 이은승 ▲부산고검 총무과장 허철안 ▲광주고검 총무과장 최대진 ▲수원고검 총무과장 이헌

◇검찰부이사관 전보

▲법무부(통일교육원 '25.1.20.~11.28.) 정연철 ▲법무부(국방대학교 '25.1.20.~11.28.) 배은호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조순남 ▲서울고검 총무과장 강재성 ▲고양지청 사무국장 조동규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 법무과 고건창 ▲법무부 법무과(국무조정실) 박상제 ▲법무연수원(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김도형 ▲대검찰청 반부패기획관실 이규용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유영걸 ▲서울중앙지검 공판과장 이장호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정태규 ▲서울북부지검 총무과장 박정호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최형수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진숙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인국 ▲남양주지청 사무과장 김은경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정준성 ▲검사직무대리 김중호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박현경 ▲여주지청 사무과장 이균 ▲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실(수원지검 마약범죄수사지원팀) 김진학 ▲춘천지검 총무과장 박태휘 ▲춘천지검 사건과장 윤대석 ▲춘천지검 수사과장 윤용채 ▲원주지청 사무과장 정재웅 ▲대전지검 검사직무대리 권정근 ▲청주지검 사건과장 양동현 ▲청주지검 집행과장 박관흠 ▲청주지검 검사직무대리 김갑수 ▲포항지청 사무과장 이호종 ▲부산지검 집행과장 김상현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실(광주지검 마약범죄특별수사팀) 정강윤 ▲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김세철 ▲울산지검 총무과장 손종운 ▲울산지검 사건과장 김태규 ▲울산지검 수사과장 박우홍 ▲울산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류성욱 ▲창원지검 총무과장 김영채 ▲창원지검 사건과장 양미정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상인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배윤오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운영지원과) 안해룡 ▲대검찰청 운영지원과 소진호 ▲서울고검 사건과장 임상업 ▲서울고검 관리과장 이철희 ▲서울고검 소송사무과장 정해영 ▲대전고검 사건과장 박종길 ▲부산고검
사건과장 성주경 ▲서울중앙지검 사건과장 박민자 ▲서울중앙지검 피해자지원과장 고영록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강영일 ▲서울중앙지검 수사정보과장 최혁권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양기용 ▲서울동부지검 사건과장 정유진 ▲서울동부지검 조사과장 조광훈 ▲서울동부지검 수사과장 이재수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구형석 ▲서울북부지검 사건과장 신현태 ▲서울북부지검 집행과장 김기영 ▲서울북부지검 조사과장
임종철 ▲서울북부지검 수사과장 윤성훈 ▲서울서부지검 총무과장 조경익 ▲서울서부지검 사건과장 최정인 ▲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한일철 ▲의정부지검 사건과장 정한석 ▲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조호 ▲고양지청 총무과장 이보균 ▲인천지검 마약수사과장 박영기 ▲수원지검 집행과장 오홍석 ▲수원지검 조사과장 임상현 ▲수원지검 공판과장 장성자 ▲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박원석 ▲평택지청 사무과장 윤상현 ▲안산지청
총무과장 함찬신 ▲강릉지청 사무과장 김재주 ▲대전지검 집행과장 최순례 ▲청주지검 총무과장 이해형 ▲청주지검 수사과장 변의복 ▲충주지청 사무과장 이한형 ▲대구지검 총무과장 김재영 ▲대구지검 집행과장 이길우 ▲대구지검 수사과장 김재철 ▲대구지검 조사과장 전정규 ▲대구서부지청 총무과장 김종철 ▲부산지검 수사과장 배정도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실 이재종 ▲광주지검 집행과장 박춘광 ▲광주지검 수사과장 박기랑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유경백 ▲목포지청 사무과장 김수일 ▲전주지검 총무과장 김병호 ▲전주지검 사건과장 강병철 ▲전주지검 집행과장 채진수 ▲전주지검 수사과장 김왕태 ▲제주지검 총무과장 강정봉

◇검찰사무관 승진

▲법무부 법무과 이승민 ▲법무부 인권구조과 이병주 ▲법무부 (금융정보분석원) 김석관 ▲법무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김기영 ▲법무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김민영 ▲법무부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김준희 ▲대검찰청 정책기획과 장영배 ▲서울고검 김정훈 ▲서울고검 (금융감독원) 김병태 ▲부산고검 박기철 ▲부산고검 이동원 ▲부산고검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 김종건 ▲서울중앙지검 김성룡 ▲서울중앙지검 이상진 ▲서울중앙지검 박정훈 ▲서울중앙지검 양회보 ▲서울중앙지검 김성중 ▲서울중앙지검 장진환 ▲서울중앙지검 윤성호 ▲서울중앙지검 이세영 ▲서울중앙지검 서상탁 ▲서울중앙지검 (부산서부지청) 김현철 ▲서울남부지검 김대호 ▲서울남부지검 전우진 ▲서울북부지검 서선화 ▲서울북부지검 양근영 ▲서울북부지검 박준섭 ▲의정부지검 소화섭 ▲의정부지검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조성우 ▲인천지검 현용철 ▲수원지검 송문찬 ▲수원지검 김준호 ▲수원지검 이신우 ▲성남지청 윤초희 ▲성남지청 임은화 ▲성남지청 박종인 ▲대전지검 이기택 ▲대전지검 김태광 ▲대전지검 장성환 ▲대전지검 홍영균 ▲천안지청 집행과장 오창훈 ▲청주지검 권병호 ▲청주지검 (부산서부지청) 조계성 ▲대구지검 윤재진 ▲대구지검 이정대 ▲대구지검 방철 ▲대구지검 최재신 ▲대구지검 류진성 ▲대구지검 정길용 ▲대구지검 김동욱 ▲대구지검 김종수 ▲대구지검 (대검찰청 감찰1과) 이경석 ▲부산지검 이원재 ▲부산지검 이승필 ▲부산지검 박세영 ▲부산지검 전상현 ▲부산지검 노기현 ▲부산지검 나탁균 ▲부산동부지청 사건과장 김태균 ▲부산동부지청 이은경 ▲부산동부지청 장재식 ▲울산지검 장동영 ▲창원지검 신무경 ▲창원지검 박창후 ▲창원지검 송영옥 ▲밀양지청 사무과장 성상영 ▲광주지검 서광용 ▲광주지검 김종철 ▲광주지검 노상오 ▲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서울중앙지검 지승현 ▲의정부지검 이상협 ▲수원지검 이익노 ▲대구지검 강종욱 ▲창원지검 백남조

◇전산사무관 승진

▲법무부 형사사법공통 시스템운영단 황호성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김기환

◇방송통신사무관 승진

▲광주고검 최용식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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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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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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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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