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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2025 글로벌 앰배서더로 '리디아 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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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세라젬이 최연소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프로 골퍼 리디아 고(Lydia Ko,28, 뉴질랜드)를 글로벌 엠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라젬 글로벌 앰배서더 '리디아 고'와 마스터 V 컬렉션 [사진=세라젬]

호주여자프로골프(ALPGA) 투어 뉴사우스웨일스(NSW) 오픈에서 14세에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천재 소녀'로 이름을 알린 리디아 고는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 통산 22승의 LPGA 토너먼트 우승으로 27세의 나이에 LPGA 최연소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독보적 기량의 프로 골퍼다. 필드 위에서 보여주는 그의 프로패셔널한 능력과 더불어 평소 유쾌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골프 팬들 사이에서 긍정의 영향력을 주는 스포츠 아이콘으로도 알려졌다.

세라젬 측은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 이유로 리디아 고가 보여주는 프로패셔널하고 건강한 열정의 에너지가 세라젬이 추구하는 가치인 건강, 가족, 그리고 긍정의 메시지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20여 년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세라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참가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이번 리디아 고와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홈 헬스케어 가전의 위상 전파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리디아 고는 세라젬의 대표 제품인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안마의자 '파우제' 등 다양한 광고 캠페인과 브랜드 행사에 함께 하며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디아 고가 지닌 선수로서의 모범이 되는 프로정신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세라젬의 브랜드 가치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리디아 고와 함께 세라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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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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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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