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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경찰위, '우리동네 길 교통 불편' 511건 개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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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신고 기간 2개월 운영
민원 창구 다양화해 시설 개선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서울경찰청은 교통시설과 도로 환경 등의 불편·불합리한 의견과 개선 아이디어를 시민이 제안하는 '우리동네 길 교통시설 개선' 집중신고기간을 두 달간(4월15일~6월14일) 운영해 연말까지 총 511건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동네 길 교통시설 개선'은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통시설 개선이 가능하도록 민·관·경이 함께하는 '시민 중심' 자치경찰 시책이다. 2021년부터 올해까지 네 번째 시행됐다.

[사진=서울시]

올해는 서울 자경위·서울경찰청 누리집 외에도 큐알(QR)코드(현수막 등), 전화, 방문 등 신청 창구 다양화로 전년(332건) 대비 3.3배인 1106건의 다양한 교통 불편 신고가 접수됐고 이중 교통안전표지, 신호운영 등 개선이 가능한 511건의 시설이 신속하게 개선됐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통시설 개선 활동은 지역사회와 행정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치경찰제도의 중요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 중심 자치경찰 취지에 따라, 민·관·경이 협력해 불편한 교통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안전 체감도와 만족도가 향상됐다"며 "안전한 서울, 행복한 시민을 위해 서울경찰청과 협력해 교통불편 해소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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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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