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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겨울 재난관리 점검회의...한파쉼터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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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한파쉼터와 재난도우미 등을 운영한다.

시는 6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대전시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관리대책 점검회의' 모습. [사진=대전시] 2024.12.06 nn0416@newspim.com

이날 회의는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의 주재로 관련 실·국장, 소방본부장 및 자치구 부구청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도로제설 대책과 적설취약구조물 현황, 농축산시설물 안전대책 및 취약계층 보호방안 등 분야별 재난안전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그동안 발생한 재난상황에 대한 원인분석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지난 11월 수립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토대로 상황관리 및 협업체계 강화, 도로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대책 등 4개 분야 9개 세부 대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한파쉼터 지정 및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촘촘한 한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본격적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을 더욱 꼼꼼히 살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선제적 도로제설 작업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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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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