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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상청, 광주 기후변화 85년사 도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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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현황 및 전망, 기후변화 경험담 수록

[광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광주시청에서 '기후로 바라본 광주, 그리고 우리' 도서 발간기념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세 기관이 지역민들이 기후변화를 일상에서 더욱 가깝게 체감할 수 있고 지역의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을 지원하는 방법론을 찾기 위해 발간했다.

광주시 기후변화 85년사 발간기념회. [사진=광주지방기상청] 2024.12.06 hkl8123@newspim.com

지난 1939년부터 2023년까지 85년간 광주시의 기후변화 역사를 담은 이 도서는 지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3개 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광주의 기후 요소를 중심으로 지역의 기후변화 현황을 분석한다. 옛 광주의 사진과 추억담도 포함됐다. 2장은 지역민들이 제출한 기후변화 경험담을 수록해 과거의 기억을 되살린다. 3장은 광주 기후의 미래를 표준 시나리오에 기반해 예측했다.

광주기상청은 지역민이 기후변화를 피부로 느끼고 기후위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발간된 도서는 광주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제공된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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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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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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