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전국 광역단체장 12월4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여성경제인대회(17:30 춘천스카이컨벤션)

김진태 강원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

▲강기정 광주시장
- 2024 광주 주민자치 공동체 한마당(11:00 시민홀)
- 투자진흥지구 유치기업 협약(14:00 전일빌딩245)
▲김영록 전남지사
- 2024전남 자원봉사자 대회(14:00 김대중강당)
- 제13기 전남도 도민명예기자 위촉식(15:00 왕인실)
▲김관영 전북지사
- 중견기업 YCN 송년의 밤 (17:30 그랜드하얏트호텔)
▲이철우 경북도지사
-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경상북도수의사회(11:00 접견실)
- 2024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14;00 경산실내체육관)
- 2024년 전통시장 상인 워크숍(16:0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경산)
▲김영환 충북지사
- 道↔국제라이온스 유학생 'K-가디언' 협약식(10:10 여는마당)
- 충북물포럼 하반기 정책토론회(14:00 충북연구원)
- 2024년 가치확산 공유회(15:00 그랜드플라자)
- 민간사회총연합회 '송년 후원의 밤'(18:00 경화대반점)
-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원 특강(19:20 충북대)
▲이장우 대전시장
- 기업유치 업무협약(10:00 중회의실)
- 건양메디컬스포츠센터 수영장 개장식(11:00 건양대병원)
- 제36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시상(14:00 응접실)
- 2024 대전예술인대회(16:00 한남대서의필홀)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 착공식(14:00 장군면 은용리)
- 제6기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위촉식(16:00 책문화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베이밸리 민관합동추진단장 위촉식(09:30 접견실)
- 보건진료소장 및 운영협의회장 역량강화 워크숍(14:00 충남교통연수원)
▲박형준 부산시장
- BIG BUS 시민 공개행사(11:00부산역 광장)
- 제5차 시민행복부산회의(14:00 1층 대회실)
- 제3회 디그리쇼 개막식(16:00 F1963)
- 언론 인터뷰-머니투데이(17:20 웨스틴조선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09:40 도청 접견실)
- 2024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념 감사한마당(14:3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명촌공영차고지 준공식(10:00 명촌공영차고지)
- 공공형 어린이집 송년의 밤(18:15 중구 문화의 전당)
▲오영훈 제주도지사
- 바다숲 조성 해역 현장 방문(10:10 종달항 일원)
- 동부하수처리장 현장 방문(11:10 월정리하수처리장)
- 제43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제주 AI·디지털 대전환 로드맵 발표 행사(16:10 한라컨벤션센터)
▲홍준표 대구시장
- 통상업무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면담(13:00 국회)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