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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헌법 개정 대토론회 참석(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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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7일 제9기 국회방송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석한다.

우 의장은 이날 정치 선진화를 위한 헌법 개정 대토론회에도 방문한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제9기 국회방송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석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 이연희 민주당 의원실,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실, 소병훈 민주당 의원실, 김병기 민주당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이기헌 민주당 의원실,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실, 이강일 민주당 의원실, 이성윤 민주당 의원실, 윤호중 민주당 의원실,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실, 박희승 민주당 의원실, 박홍근 민주당 의원실, 박홍배 민주당 의원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실,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한창만 사회민주당 의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7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11월 27일)]

◇국회의장

11:30 제9기 국회방송자문위원 위촉식(국회접견실)

14:00 정치 선진화를 위한 헌법 개정 대토론회(국회박물관 대강당)

◇국회사무총장

11:30 제9기 국회방송자문위원 위촉식(국회접견실)
※위촉식 후 오찬간담회(본관2식당 별실)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본관 638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0:00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4:00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402호)

14:2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의원실 세미나

09:30 정태호 의원실 등, 기후대응댐의 허상과 국가 물관리 전환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09:30 김예지 의원실 등, 대한민국 치매 장기요양 어르신 "식사는 하셔야죠" 국회 공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09:30 이연희 의원실 등, 오송 국립한의약임상연구센터 및 연구특화 한방병원 건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김희정 의원실 등, (저출생 극복과 아동친화사회 구현을 위한)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구축 포럼(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소병훈 의원실 등, [기본소득 바로 알기 세미나] 해외 기본소득 실험, 오해와 진실(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김병기 의원실 등, [제46차 소비자권익포럼] 신기술을 이용한 금융사기 소비자보호 방안 모색(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이재정 의원실 등, 개발협력주간 계기 ODA 발전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이기헌 의원실 등, 숙박중개플랫폼의 공정거래 정착을 위한 국회 간담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이인선 의원실 등, 제1차 에너지 정책 릴레이 포럼(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이강일 의원실 등, 친일재산 조사위원회 부활법 공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이성윤 의원실 등, [이재난고 보물 승격을 위한 국회토론회] 조선시대 타임캡슐 『이재난고』 보물로서의 가치와 위상(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윤호중 의원실 등, [제17회 몽양국제학술심포지엄] 동북아 정세와 몽양 여운형의 정치·외교 활동(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박형수 의원실, 울진 성류굴의 안전보전과 활용방안(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박희승 의원실 등, 정치 선진화를 위한 헌법 개정 大토론회: 소모적 정쟁 및 지방소멸 등 국가 위기에 대응(국회박물관 대강당)

14:30 박홍근 의원실 등, 농장동물 복지 향상 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30 박홍배 의원실 등, 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입법과제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5:00 성일종 의원실 등, (정책세미나)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5:00 김소희 의원실 등,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편방안: 정부입찰 도입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우재준 의원, [이윤규 전 국민의힘 청년보좌역,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

13:40 용혜인 의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제안 기자회견]

14:00 한창민 의원, [사회복지사법 개정안 발의 관련 기자회견]

14:20 주진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434억 원 환수를 위한 강제집행면탈방지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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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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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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