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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들어간 음주운전자 단속은?" 관악경찰서, 사례연구 스터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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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방보경 기자 = 서울관악경찰서가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전문성 있는 치안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경찰이 맞닥뜨릴 수 있는 사례 스터디를 운영한다. 

서울관악경찰서(서장 최인규)는 현장에서 조치가 곤란했던 사례들을 연구·토론하는 '상상스터디'를 2023년 10월부터 매월 2회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상상스터디'는 다양한 부서의 경찰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하는 학습모임이다. 모임은 현장에서 발생한 개별 사건의 사례를 연구하고 선배 경찰관의 업무처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진제공=관악경찰서]

아울러 경찰뿐 아니라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심층적인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며 올해 7월과 11월에는 경찰청에서 우수학습모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모임은 지난 3월 7일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임상강사 이량훈 전문의를 초청해 '두부질환: 치매와 외상성뇌출혈 감별'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 특강에 참석한 한 회원은 4월 탄력순찰 중 뇌손상 환자를 구조해 사고를 예방했다.

지난달 31일에는 법률사무소 쉴드의 남천우 변호사를 초청해 음주운전과 관련된 법적 쟁점을 논의했고, 현장 경찰관의 112 신고 출동 시 대응법에 대해 토론했다. 

최인규 서장은 "복잡한 사건 현장을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대국민 신뢰를 획득하고 치안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필요하다"며,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ell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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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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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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