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다양한 금융 혜택 제공하는 '가산 3차 SK V1 center'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식산업센터 최초 분양 받는 기업, 취득세 및 등록세 감면 혜택 주어져
'가산 3차 SK V1 center' 세제 혜택에 특별한 계약 조건 프로모션도 진행중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주택시장에 대한 대출 규제 강화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결정함에 따라 낮아진 금융비용을 배경으로 부동산 시장 활성화가 기대되자 주택시장에 머물던 자금이 지식산업센터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출을 활용하기 힘든 주택 대신,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을 선택해 시장 호황기를 대비하겠다는 전략인 것.

특히,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세제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진입장벽도 낮다. 현재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2025년 12월 31일까지 취득 시, 최초로 해당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은 입주자의 경우 취득세 및 재산세를 35% 감면해 준다.

이 외에도 정부 및 지자체에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식산업센터 위주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어 사옥 마련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고려중인 수요자라면 지식산업센터를 우선 고려해 볼 만하다.

다만, 최근 지식산업센터 시장의 경우 입지 및 상품에 따른 가치 격차가 큰 만큼 수요자들이 선호할만한 요소를 두루 갖춘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산 3차 SK V1 center

이에 가장 부합하는 곳으로는 SK에코플랜트(구 SK건설)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일원에 짓는 '가산 3차 SK V1 center'를 꼽을 수 있다.

'가산 3차 SK V1 center'는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되며, 2개 동 트윈타워로 이뤄진다. 지하 5층부터 지상 3층은 두 동이 연결돼 건물 간 이동이 편리하다.

이곳은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지식산업센터로 상품설계부터 입지까지 잘 갖추어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현재 입주 고객의 비용부담을 낮춰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설계측면에서는 먼저 개성 있는 설계와 곡선형 디자인의 필로티 설계 등을 적용해 차별화를 기했고, 로비공간의 경우 오픈형 계단과 높은 천정고를 적용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트렌디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품질 좋은 마감재도 적용된다.

여유로운 공간의 세미나실과 단지 안팎에 다양한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등 개별 사무공간 외 부대시설도 잘 갖춘다. 또한 법정 대비 182%인 406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적용했고, 전기차 충전소도 설치될 예정이며, 초고속 승강기를 적용해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여기에 G밸리 지식산업센터 최초로 로비에 스피드게이트 시스템이 적용되는 등 첨단 보안시스템을 도입해 입주사 근로자들의 편의성과 안전성도 뛰어나다.

입지도 단연 우수하다. 서울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200m 이내에 위치해 도보 약 2분 거리의 더블 역세권으로 출퇴근 편의성이 매우 뛰어나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와 경인로, 남부순환도로를 통해 여의도나 강남 등 서울 내 주요 업무 권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가 위치한 가산디지털단지 일대는 대기업과 벤처기업, 금융기관 등 1만2,000여 개 기업, 10만명 이상의 종사자가 밀집한 첨단 산업단지로 원활한 업무 연계가 가능하다. 금천구청, 마리오아울렛, 현대시티아울렛, 안양천, 고대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입주사 근로자들의 생활 연계 편의성도 좋다.

홍보관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로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하며, 준공은 2025년 7월 입주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