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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찬, 자유형 50m 아시아新 세우고 경영 월드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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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항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금메달리스트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쇼트코스(25m) 자유형 50m 아시아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지유찬은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2차 대회 자유형 50m 결승에서 20초80에 터치패드를 찍고 우승했다.

지유찬은 이날 오전 열린 자유형 50m 예선에서 20초95로 쇼트코스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것과 동시에 아시아 타이기록을 세웠다. 20초95는 마쓰이 고스케(일본)가 2019년 10월 26일 일본 국내 대회에서 수립한 쇼트코스 종전 아시아 기록이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에 출전해 1위에 오른 지유찬. [사진 = 로이터]

반나절 만에 다시 입수한 지유찬은 결승에서 가장 빨리 스타트해 일찌감치 치고 나갔고, 레이스를 주도한 끝에 터치패드 역시 가장 먼저 찍었다. 2위 아이작 쿠버(호주·21초07)와는 0.27초의 격차가 벌어질 정도로 여유 있는 레이스였다. 지유찬은 종전 아시아 기록을 0.15초 단축하고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선수가 평소 쇼트코스 대회에 뛸 기회가 많지 않은 탓인지, 이번 대회 첫날부터 한국 기록이 쏟아졌다.

지유찬 외에도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2초95(4위), 김영범(강원체고)이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0초38(8위), 최동열(강원특별도청)이 남자 평영 100m 결승에서 56초74(4위),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공단)이 여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56초74(4위)로 한국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김지훈(대전광역시체육회)은 남자 개인혼영 100m 결승에서 52초00(4위), 김서영(경북도청)은 여자 개인혼영 100m 결승 59초39(7위)로 한국 신기록 대열에 합류했다.

쇼트코스 대회는 롱코스(50m) 대회와 달리 대한수영연맹의 한국 신기록 포상금(100만원)이 지급되지 않는다.

파리 올림픽 여자 수영 2관왕 케이트 더글러스(미국)는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14초16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파리 올림픽 수영 4관왕을 차지한 프랑스의 수영 영웅 레옹 마르샹은 남자 개인혼영 100m 결승에서 51초00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노에 폰티(스위스)와 공동 1위에 올랐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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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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