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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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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특별자치도청 투자유치설명회 (11:30 전북대 진수당)
- 전주 국제발효식품엑스포 (14:00 전주월드컵경기장)
- 주한공간-전북스타트업 네트워킹 세미나 (15:30 전북대 진수당)
-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폐회식 및 환송만찬 (17:00 전주 실내체육관)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
- 하나되는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11:00 칠곡종합운동장)
- 중부내륙연계 발전지역협의회 출범식(14:00 청남대)
▲홍준표 대구시장
- 전남도의회 의원 면담(14:00 산격청사 접견실)
- 신임인사(강윤진 대구지방보훈청장)(15:00 산격청사 접견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협의회 출범식(14:00 청남대)
▲김영환 충북지사
- 일신여자고등학교 특강(09:30 일신여고)
- 국악계 핵심 인사 초청 간담회(11:00 여는마당)
-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협의회 출범식(14:00 청남대)
- 청주상공회의소 회원의 날 행사(19:00 CJB미디어센터)
▲강기정 광주시장
- 보훈단체 임직원과의 만남(13:30 광주보훈회관)
- 2024 전국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15:00 김대중컨벤션센터)
- 확대간부회의(16:30 중회의실)
- 2024 가치성장 아카데미(17:00 광주사회서비스원)
▲김영록 전남지사
- 미국·오스트리아 국외순방
▲이장우 대전시장
- 제32회 대전광역시장기 개인택시 축구대회(10:00 안영생활체육시설)
-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환경사원 체육대회(11:00 한밭체육관)
- 2024 자치구 방문(대덕구)(14:00 한남대 서의필홀)
- 제28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18:20 대강당)
- 대청넷 7기 청년총회(20:00 청춘 두두두)
▲최민호 세종시장
-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협의회 출범식(13:45 청남대)
▲김태흠 충남지사
- 119복합타운 건립 준공식(14:00 119복합타운)
▲박형준 부산시장
- 제79주년 유엔의 날 기념식(11:00 유엔기념공원)
- 스케일업 부산 컨퍼런스 2024(13:00 웨스틴조선호텔)
- 부산시청 공무직 노조 창립기념식(16:00시청 1층 대강당)
- 젊은 유방암 경험자 후원의 밤(17:00 웨스틴조선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2024 사천에어쇼 개막식(10:30 사천)
▲김두겸 울산시장
- 종갓집 도서관 개관식(15:00 종갓집 도서관)
- 태화강 빛 축제 개막식(19:00 철새공원 잔디정원)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10:00)
- 소상공인 반값 택배 오픈식 (14: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10.29 참사 2주기 유가족협의회 간담회(16:30 서울)
▲오영훈 제주도지사
- 웨어러블 재활로봇 콜라보 패션쇼 및 정신장애인 직업 창출 카페 개원식(10:30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 제43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2024년 교육행정협의회(16:00 제주도교육청)
- 2024년도 한국식품영향과학회 국제학술대회(18:1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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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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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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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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