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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온스타일 FW트렌드-뷰티편] ③첫 주말 신기록 행진...고가 브랜드 '안테나숍'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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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말 뷰티 주요 브랜드 매출, 목표치 대비 최고 4배 달해
'소유의 겟잇뷰티 프렌즈' 방송엔 한때 동시에 87만명 몰려

[편집자주] CJ온스타일이 이달 3일부터 13일까지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을 개최한다. 이 기간 초대형 쇼핑 행사 콘셉트에 걸맞게 압도적인 실속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 FW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패션, 뷰티, 리빙 카테고리 상품을 소개한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의 '안테나숍(트렌드 탐색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매출로도 확인된다. CJ온스타일이 진행 중인 하반기 최대 쇼핑축제 '컴온스타일'의 첫 주말(10월 3~6일) 행사 때 주요 뷰티 브랜드의 경우 목표 매출 대비 최고 4배에 달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소위 '대박 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바일 라이브쇼 '소유의 겟잇뷰티 프렌즈'에는 한때 87만명이 동시 접속하며 시청률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CJ온스타일은 컴온스타일 이후에도 꾸준히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포부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이달 13일까지 이어지는 CJ온스타일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에서 뷰티 브랜드를 특별 혜택으로 만날 수 있다. [사진=CJ온스타일] nrd@newspim.com


◆글로벌 브랜드도 첫 론칭...'뷰티 안테나숍' 입지 굳힌다

10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컴온스타일 행사 첫 주말인 지난 3~6일까지 나흘간 아모레퍼시픽, 밀리밀리, 마티스파리, 코이 등 주요 뷰티 브랜드는 당초 목표 실적 대비 2~4배에 달하는 판매고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장 기간 열대야와 폭염으로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최근 계절감이 바뀌며 피부관리 니즈가 높아진 데다 유명 브랜드 출시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CJ온스타일은 현재 피부과 전문 뷰티기기 최초 론칭부터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3사 업계 첫 출시 등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신제품을 출시할 때 처음으로 선보이는 안테나숍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리쥬란 힐러' 피부과 시술 브랜드로 유명한 파마리서치의 리프팅 기기인 리쥬리프다. 지난 6일 CJ온스타일에서 TV라이브 최초로 리쥬리프를 단독 론칭했다. 그 결과, 목표 대비 두 배 가까운 실적을 기록하며 첫 론칭 신호탄을 쐈다. 주로 피부과에서 접할 수 있던 브랜드가 첫 뷰티기기를 론칭하면서 안티에이징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들의 관심이 모아진 결과다.

파마리서치에서만 실현 가능한 초소형 듀얼 카트리지와 가정용에서 최대치로 사용 가능한 출력값의 고주파 주파수, 1샷당 업계 최다 수준의 도트수 등 차별화 포인트를 다양하게 담았다

국내 뷰티 브랜들이 이처럼 매출 신기록을 세우자 글로벌 브랜드들도 한국에서 제품을 론칭하기 위해 CJ온스타일을 찾고 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마리아갈랑 640크림', 영국 왕실 스킨케어 브랜드 '오모로비짜 미스트', 영국 명품 니치향수 '펜할리곤스' 등 그동안 만나보기 어렵던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삼총사도 이번 컴온스타일에서 업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우수 뷰티 협력사들도 컴온스타일에 올라 탔다. 이번 컴온스타일 기간 글램팜의 201T 고데기 신상과 밀리밀리의 콜라겐 마스크, 프란츠의 EGF앰플, 넛세린 꿀밤 팩 등도 컴온스타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컴온스타일을 통해 당사가 국내외 브랜드의 신상품 첫 론칭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이 됐다"며 "앞으로도 뷰티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J온스타일 내 컴온뷰티 페이지. [사진=CJ온스타일]

◆쿠폰할인 20%+20% 적립까지 '풍성'

CJ온스타일은 이번 컴온스타일에서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 것은 물론,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뷰티 대표 브랜드인 동국제약을 비롯해 달바, LOMA, 넛세린, 오데어, 톰뷰티, 핑크원더, 프란츠, VT, 아모레퍼시픽, 리쥬리프, AHC, 메디큐브, 글램팜, 라비앙, 에스티로더, 메디테라피는 멤버십∙카드∙쿠폰할인 20%에 최대 20% 적립까지 받을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혜택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CJ온스타일 뷰티 카테고리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 '소유의 겟잇뷰티 프렌즈'에서 지난 7일 소개된 톰뷰티 프로그램의 경우 87만명 고객이 동시 접속해 시청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톰은 노후각질 제거와 보습 같은 피부 관리숍에서나 받을 수 있는 필링 프로그램을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고안한 상품이다. 컴온스타일 기간 동안 특별한 구성 및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00대 브랜드 중 톰뷰티 프로그램을 비롯해 에스티로더 리페어 세럼과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헤라, VT 리들샷, 오데어 스킨케어, 라비앙 줄기세포 크림, 핑크원더 호호바오일, LOMA 너리싱 샴푸 등은 CJ온스타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혜택 상품이다. 아무데서나 살 수 없는 환절기 뷰티 상품을 이번 컴온스타일 기회에 최대 20% 적립 혜택으로 똑똑하게 체험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무더웠던 여름 직후 환절기 기온 변화가 급격한 데다 올 겨울 역대급 한파도 예상되면서 화장품 하나를 써도 효과 좋은 프리미엄 뷰티 상품을 쓰려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에도 컴온스타일이 인기 신상 큐레이션과 특별 혜택으로 가득찬 최대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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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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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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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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