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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카카오페이, '펀더멘털 개선에 집중한다면' 목표가 31,000원 -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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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07일 카카오페이(377300)에 대해 '펀더멘털 개선에 집중한다면'라며 투자의견 'TRADING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1,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9.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카카오페이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카카오페이(377300)에 대해 '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 목표주가는 31,000원으로 하향조정. 티몬 및 위메프 관련 리스크는 3분기 손실이 대부분 반영되면서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며, 동사의 가이던스(TPV YoY +20~30%, 매출 +15~25% 성장)를 충족하는 탑라인 성장과 이에 따른 영업손실 축소는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주가 반등을 위해 일부 사법리스크의 해소는 필요하지만 1) 펀더멘털 개선, 2) 미정산 사태를 거치면서 간편결제 시장 내동사의 영향력 강화 가능성과 3) 결제/생활데이터와 금융 마이데이터 결합 기반의 금융서비스 성장 가능성을 고려시 긍정적 투자 의견을 제시.'라고 분석했다.

또한 교보증권에서 '3Q24 매출은 1,919억원(YoY +20.8%)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나, 영업손실은 -169억원(YoY 적자지속)으로 시장예상치(-52억원)을 하회했을 것으로 추정. 티몬 및 위메프 환불액 관련 손실의 회계처리 방식은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3분기 영업비용 및 영업외비용에 각각 일부 반영되는 것으로 추정하였음. 전체 TPV는 43.5조원(YoY +20%), 매출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결제, 대출중개&보험 중심의 Revenue TPV는 13.0조원으로(YoY +24%) 증가 추정. 온라인 결제 성장 다소 둔화되는 가운데, 해외결제와 오프라인 결제가 성장을 견인하며 결제서비스 매출은 1,267억원(QoQ +4.3%, YoY +11.6%) 기록 예상. 대출실행액 증가, 증권 거래대금 증가, 해외여행자 보험, 휴대폰 파손 보험 등 보험 매출 증가로 금융서비스 매출은 QoQ +2.0%, YoY +49.3%인 563억원 기록 추정.'라고 밝혔다.


◆ 카카오페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60,000원 -> 31,000원(-48.3%)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교보증권 김동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1,000원은 2024년 05월 08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원 대비 -48.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2월 07일 6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1,000원을 제시하였다.


◆ 카카오페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0,000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1,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0,000원 대비 3.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32,000원 보다는 -3.1%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카카오페이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0,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6,700원 대비 -47.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카카오페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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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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