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오클라코리아, 우리 아이 구강 건강 위해…'조르단 뉴스텝 키즈치약'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파트너사인 오클라 코리아의 구강케어 브랜드 조르단이 '조르단 뉴스텝 키즈치약'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조르단 뉴스텝 키즈치약은 아이들 구강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와 불소, 천연 비건 성분을 함유했다. 특히, 연령별 권장 불소 함량에 따라 스텝 1, 2로 나눠져 있어 아이에 맞게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오클라 코리아 '뉴스텝 키즈치약' [사진=오클라 코리아] 2024.10.02 sykim@newspim.com

조르단 뉴스텝 1 치약은 저불소 함유(500ppm)로 5세 이하 아이들에게 권장하며, 조르단 뉴스텝 2 치약은 고불소 함유(1000ppm)로 충치 예방이 중요한 6세 이상 아이들에게 권장한다.

뉴스텝 키즈 치약은 모두 계면활성제의 일종인 SLS (Sodium Lauryl Sulfate)를 무첨가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비타민 E 성분이 함유되어 잇몸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텝1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향과 열대과일향, 스텝2 치약은 포도향과 청사과향 두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아이들이 양치질에 호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치약 캡의 모양은 로켓과 꽃 모양으로 제작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조르단 뉴스텝 키즈치약은 조르단의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 중앙 광장에서 '조르단 과일농장에 놀러오세요!' 팝업을 통해 신제품 및 다양한 조르단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클라코리아 관계자는 "연령에 맞게 스텝별로 나뉜 뉴스텝 키즈치약으로 아이들의 잇몸건강과 충치 예방에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뉴스텝 키즈치약은 파라벤, 설탕, SLS 모두 무첨가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말했다.

한편, 조르단은 오클라 계열 브랜드 중 하나로 1837년부터 현재까지 칫솔을 비롯해 치간 칫솔, 치약, 덴탈 스틱 등 각종 치위생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노르웨이 브랜드다. 혁신적 기능과 매력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으로 전 세계에 단순 위생제품을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으며, 환경을 고려해 지속가능한 제품 생산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