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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49주년 민방위대창설 기념행사(14:00 동락관 공연장)
- 재난피해 임시주거시설 거주자 물품지원 전달식(15:00 안민관 전정)
-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홍준표 대구시장
- 駐 LA 대구사무소 개소식(14:00 Kotra Los Angeles(306호))

김관영 전북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불필요한 업무버리기 보고회 (09:00 회의실)
- 화랑훈련 강평 (10:00 종합상황실)
-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격려 (11:00 회의실)
- 전북특별자치도-하나은행-서울보증보험 업무협약 (11:30 회의실)
- 장애인 도민체전 (14:00 순창공설운동장)
▲강기정 광주시장
- 조선대 개교 78주년 기념식(10:30 조대 해오름관)
- 제2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14:00 시민홀)
- 제18회 광주시 장애인생활체육 대축전(15:00 장애인국민체육센터)
- 시민권익위원회 워크숍(16:30 어반브룩)
- 2024 광주청년 주간 개막식(18:30 5·18민주광장)
- 제15회 아트 페스티벌(19:00 ACC 하늘마당)
▲김영록 전남지사
- 남해안 미래비전포럼(16:00 호텔 현대 바이라한)
-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18:30 목포 문화예술회관)
▲김진태 강원도지사
- 알버타주 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 & 반도체·바이오헬스산업 세일즈(21~29일 캐나다, 미국)
▲김영환 충북지사
- 마이다스그룹 주관 '충북사람경영포럼' 특강(15:20 오송C&V센터)
- 청원생명축제 개막식(19:00 미래지 농촌테마공원)
▲이장우 대전시장
- 2024 대전 0시 축제 결과보고회(9:30 중회의실)
-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10:30 대전시노인복지관)
-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 페스티벌(14:00 보라매공원)
- 대전시 유교전통의례관 개관식(15:00 대전유교전통의례관)
- 제105회 전국체전 대표선수단 출정식(16:00 대강당)
- 2024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17:30 유등천 하상)
- 제5회 나라사랑 음악회(19:00 대전예술의전당)
▲최민호 세종시장
- 국회의장 세종의사당 부지 시찰 및 간담회(13:20 세종의사당예정부지, SCC)
- 3분기 산업안전보건회의(16:00 집현실)
-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19:00 종촌동 가재마을9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 노인일자리대전(13:40 천안백석문화대학교)
- 힘쎈충남 365×24 어린이집 1호점 개소식(16:30 천안아이행복어린이집)
- 2024 전국 청년축제 피크타임 페스티벌(18:30 아산시)
▲박형준 부산시장
- KNN 방송촬영-Big 토크, 디자인도시 부산 대담(09:00KNN)
- 우주산업 얼라이언스 발족식(11:00 동서대 센텀캠퍼스)
- 2024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16:00 전남 영암군 호텔현대바이라한 목포)
▲박완수 경남지사
- 도지사기 자연보호경진대회(10:30 진주)
-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16:00 전남)
▲ 김두겸 울산시장
- 선박통합데이터센터 개소식(14:50 선박통합데이터센터)
- 제9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17:30 복합웰컴센터 클라이밍센터/움프시네마)
▲김동연 경기도지사
- 성파 선예 특별전 개막식 (15:00 서울)
- 제2기 도정자문위원회 간담회 (17:00 도담소)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관광인 한마음대회(09:20 제주시 애향운동장)
▲유정복 인천시장
- 중국 출장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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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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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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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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