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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ALL 우리카드' 혜택 업그레이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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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우리카드는 발급만 해도 호텔 호캉스 최대 3박을 즐길 수 있는 'ALL 우리카드'가 혜택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ALL 우리카드 Infinite'는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박 무료숙박 이용권이 탑재되고 플래티넘 업그레이드 기준이 전년도 실적 6000만원에서 3500만원으로 낮아진다. 'ALL 우리카드 Premium' 골드 업그레이드 기준은 전년도 실적 20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낮췄다.

혜택 개편 기념 이벤트도 연다. 이 카드를 많이 이용한 상위 20명 고객과 50명 고객을 추첨해 오는 10월5일 개최되는 세계 불꽃축제 풀파티 이용권을 제공한다. 호텔 나루 엠갤러리 서울에서 스탠딩 뷔페와 무제한 음료 및 주류, 당일 호캉스 패키지를 즐길 수 있다.

50만원 이상 이용 시 동일 이벤트에 응모 가능하고 추가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레스토랑 2인 식사권(30명)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5만원 바우처(50명)를 증정한다.

이번달 Infinite 신규 발급 고객은 100만원 이상 사용 시 3000 ALL 리워드 포인트와 20박 크레딧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 카드 발급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14000포인트와 합산하면 아코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유롭게 호텔 예약이 가능하다. 추가 20박 크레딧으로는 플래티늄 티어 업그레이드도 쉽게 얻을 수 있다.

ALL 우리카드 Infinite 연회비는 50만원이다. ALL 우리카드 Premium 연회비는 15만원이다.

이벤트 및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및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혜택 업그레이드는 고객 관점에서 접근해 진행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아코르 호텔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우리카드] 2024.09.13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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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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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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