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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日文化部长举行会议并发表《京都宣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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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京都9月13日电 第15次韩中日文化部长会议12日在日本京都举行,三国联合发表指明未来文化交流方向的《京都宣言》。

图为韩国文化体育观光部第一次官龙昊声(右起)、日本文部科学大臣盛山正仁、中国文化和旅游部副部长张政合影留念。【图片=文体部提供】

韩国文化体育观光部第一次官(副部长)龙昊声、日本文部科学大臣盛山正仁、中国文化和旅游部副部长张政出席会议,并签署包括上述内容的联合宣言。

各方强调,促进文化交流对于增强相互理解至关重要。宣言内容涵盖:加强以未来一代为中心的文化交流、通过文化带动东亚文化城市间的区域发展、提升文化作为全球公共产品的作用、加强文化遗产保护及合作、支持文化领域的数字化转型、保障文化艺术工作者的创作权利等。 

会议宣布了2025年东亚文化城市的评选结果,韩国的安城市、中国的澳门特别行政区和湖州市,以及日本的镰仓市当选。

在文化部长会议后,韩国代表龙昊声还分别与日本和中国签署了合作协议,进一步推动两国间的文化交流。韩国方面还特别强调了对日本佐渡矿山世界遗产的展示设施改善及劳工追悼仪式的后续工作。

关于与中国的合作,双方讨论了简化出入境签证手续,以促进中韩两国的旅游交流。中方同意通过高层合作,推动2030年区域交流目标的实现。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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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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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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