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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오피스텔 청약 3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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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양이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에 공급하는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오피스텔 청약에 3만명이 넘게 몰렸다.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투시도 [사진=한양]

8일 한양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진행한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주거형 오피스텔 126실 모집에 총 3만1438명이 몰려 249.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 OB타입으로 272.7대 1를 기록했다.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주시 에코시티 주상3블록에 위치한다. 102동 3층~45층에 전용면적 84㎡OA·OB·OC타입 126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주 최고 수준의 정주여건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은 에코시티 입성 마지막 기회라 청약 전부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양 관계자는 "지난해 에코시티 최초의 수자인 단지인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지역 내 수자인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도가 높고 입지는 물론 상품적인 면에서도 호평이 쏟아지며 정당계약에서도 빠르게 계약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정당계약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정당계약기간 계약자에 한해서 백화점상품권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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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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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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