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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동물병원·반려동물 전용몰 할인 카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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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신한카드는 동물병원 및 반려동물 전용몰 할인 혜택 등을 담은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 출시한 카드는 '신한카드 The PET(더펫 카드)'와 '신한카드 The Premium PET(더 프리미엄 펫 카드)' 등이다.

더펫 카드는 반려인이 주로 이용하는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전용몰 업종에서 높은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전용몰(▲어바웃펫 ▲핏펫 ▲강아지/고양이 대통령 ▲바잇미 ▲조공)에서 이용 시 30% 할인 서비스를 전월 실적에 따라 각각 월 최대 2만원까지 제공한다.

이 카드는 반려동물 생애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소비 패턴을 감안해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전용몰의 할인 한도를 10% 단위로 변경해 이용할 수 있는 '할인한도 DIY 서비스'를 도입했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팡 ▲네이버쇼핑 ▲G마켓 ▲11번가 ▲컬리 등에서 이용 시, 10%할인 서비스를 월 최대 2만원까지 제공한다. 그밖에 반려동물 등록 서비스(페오펫) 이용 시 20% 할인, 돌봄(펫봄) 서비스 이용 시 10% 할인, 장례비용(포포즈) 20% 할인 서비스를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제공한다.

프리미엄 혜택을 담은 '더 프리미엄 펫 카드'는 기존 '더펫 카드'와 동일하게 전국 동물병원, 반려동물 전용몰, 온라인 쇼핑몰에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각각 월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한다. 할인한도 DIY 서비스, 반려동물 등록 할인 서비스 등도 '더펫 카드'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연 2회 전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도 제공한다.

더 프리미엄 펫 카드는 매년 다양한 기프트 옵션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마이신한포인트 15만점 ▲펫 전용 쇼핑몰 20만원 할인권 ▲반려동물 관련 제품 무료 제공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현재 기프트 옵션 종류를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카드를 발급 받는 고객들은 ▲수술, 입원시 최대 200만원을 보장하는 펫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와 ▲반려동물 건강검진 30만원 할인권 제공 서비스도 2025년 7월 31일까지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신한카드] 2024.09.06 ace@newspim.com

신한카드는 선착순 10만명에 한해 반려동물 사진을 '더펫 카드'와 '더 프리미엄 펫 카드' 플레이트 전면에 새긴 포토형 카드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1월30일까지 포토형 카드를 발급받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에게는 애견유모차(1명), 캣타워(1명), 5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숙박 이용권(5명), 자동급식기(20명), 5000마이신한포인트(500명)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펫 카드'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이고 해외 겸용(마스터) 2만3000원이다. '더 프리미엄 펫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20만원이고 해외 겸용(마스터 플래티늄) 20만3000원이다. 포토형 카드는 재발급 수수료 5000원이 부과된다.

카드 서비스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페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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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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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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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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