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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장 환담(14:00 현지시간 알마티시 시청)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제311회 시의회 임시회 폐회식(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28회 강원양성평등대회(10:30 양양종합운동장)
- 태백가덕산풍력발전(주) 현장점검(14:30 태백)
- 장성탄좌 클로징&어게인100 기념식(16:00 태백 장성광업소)
▲김관영 전북지사
- 독일‧네덜란드 방문(2~8일)
▲김영환 충북지사
- 도청 직거래장터 방문(10:00 쌈지광장)
- 오송역 홍보전시관 안전성 확보 관련 간담회(14:30 여는마당)
- 2024 충북청년축제 개막식 (19:00 음성)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육교 일원 관광자원화 기획디자인 보고회(10:00 중회의실)
- 농협중앙회 대전본부-홍성농협,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탁식(14:30:응접실)
- 한가위 안념하심 키트 온기나눔 전달식(15:30 한민시장)
- 꿈돌이 택시(꿈돌이 갓등) 출범식(17:00 시청남문앞)
- 2024 우리 농수축산물 큰잔치(18:00 보라매공원)
▲최민호 세종시장
- 2024년 을지연습 중앙 사후 강평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
- 2024년 우리농수축산물 큰잔치 행사(18:00 대전보라매공원)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향교전 오픈행사(13:30 한국유교문화진흥원)
- 제1회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식(14:00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박형준 부산시장
- 중국 TV방송사 촬영- 부산관광 특집 취재(09:00 의전실)
- 제324회 임시회 본회의-시정질문(10:00 시의회 본회의장)
- 국립5.18민주묘지 참배(16:30 국립5.18민주묘지)
-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18:00 광주 중외공원)
▲박완수 경남지사
-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14: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제27회 시민생활대축전 개회식(18:30 시티컨벤션)
▲강기정 광주시장
- 2024 제21차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09:00 김대중컨벤션센터)
- 스페인 파빌리온 개막식(10:00 양림펭귄마을)
- 중국 파빌리온 개막식(11:00 금봉미술관)
- 광주 파빌리온 개막식(12:00 황룡친수공원)
- 2024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18:00 중외공원 야외공연장)
▲김영록 전남지사
- 제384회 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10:00 본회의장)
- 제384회 도의회 도정질문(14:00 본회의장)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제297회 임시회 폐회(10:00 본회의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범도민 걷기 추진협의회 회의(10:00 한라홀)
- 디지털 낙농 선도농가 현장 방문(11:00 제주시 소재 목장)
- 더불어민주당-제주도 예산정책협의회(15:00 탐라홀)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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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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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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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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