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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i7 xDrive60 2024 프리즈 서울 에디션' 19대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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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플래그십 순수전기 세단 매력 극대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BMW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 2024(Frieze Seoul 2024)'의 개최를 기념하는 'BMW i7 xDrive60 2024 프리즈 서울 에디션'(이하 i7 프리즈 서울 에디션)을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BMW i7 프리즈 서울 에디션은 BMW의 럭셔리 순수 전기 세단인 i7 xDrive60 모델에 BMW 인디비주얼 컬러 및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선보이는 한정 판매 모델이다. BMW코리아는 프리즈 서울이 처음 개최된 2022년부터 매년 이 아트 페어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오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BMW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 2024(Frieze Seoul 2024)'의 개최를 기념하는 'BMW i7 xDrive60 2024 프리즈 서울 에디션'(이하 i7 프리즈 서울 에디션)을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출시했다. [사진=BMW코리아] 2024.09.04 kimsh@newspim.com

BMW i7 프리즈 서울 에디션에는 BMW의 최상위 사양인 'BMW 인디비주얼'을 적용해 한정 에디션만의 특별함과 희소성을 높였다.

차체 외부는 무광의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딥 그레이' 색상으로 도색해 BMW i7 고유의 묵직한 존재감을 부각하고,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그란 루쏘 풀 레더 메리노 인테리어' 사양과 함께 '스모크 화이트' 색상의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검정색 BMW 키드니 그릴, M 리어 스포일러,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 블랙 M 스포츠 브레이크 등으로 구성된 M 스포츠 프로 사양과 21인치 바이컬러 휠, 카본 파이버 M 인테리어 트림 등을 더해 스포티한 감각까지 극대화했다.

BMW i7 프리즈 서울 에디션은 두 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해 최고 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7초 만에 가속한다. 한 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복합 438km다.

이 외에도 BMW i7 프리즈 서울 에디션에는 천장에서 펼쳐져 내려오는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 4D 사운드로 입체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바워스 &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비행기 일등석에 탑승하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뒷좌석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앞뒤 도어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오토매틱 도어 기능 등 최고급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BMW코리아는 프리즈 서울 2024가 시작되는 9월 4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BMW i7 프리즈 서울 에디션 판매에 들어가며, 가격은 2억3,650만 원이다. 실제 차량은 오는 7일까지 프리즈 서울 2024의 BMW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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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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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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