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ICT

속보

더보기

LGU+·경기도사회적경제원, ICT 기반 아동 돌봄 '맞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기도내 돌봄사각지대 해소 협력키로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LG유플러스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경기도 사회환경 문제해결 및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LG유플러스와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혁신적인 사회적경제조직에게 폭넓은 성장기회를 제공하고자 체결됐다.

[사진= LG유플러스]

양측은 협약에 따라 ▲경기도 사회환경 문제해결 프로젝트 상호협력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공동 추진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을 위한 정보 및 자원공유 ▲상호협의에 따른 관련 업무지원 ▲기타 협력사업 공동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는 경기도 남양주시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한다. 맞벌이 부모로 인해 아동이 겪는 '돌봄공백' 현상을 해소하고 자기주도학습을 유도하는 솔루션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남양주시 소재 교육공동체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에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솔루션 개발비와 멘토링 등을 지원해 사업 구체화를 위한 힘을 보탠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남양주시 내 50개 가정에 스마트 홈 CCTV(우리집 지킴이)와 자기주도학습 콘텐츠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기업과 사회적경제조직이 힘을 합친다면 기존 사회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협동조합과 같은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과 LG유플러스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경기도 내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상무)는 "국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인구 수를 보유한 경기도가 가진 사회적 문제를 LG유플러스의 ICT를 통해 해결하는 첫 걸음을 내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사회적경제조직과 적극 협력하며 도민의 일상을 바꾸는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