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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무더위 속 청호나이스 '에스프레카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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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온 국민이 습한 장마와 무더위로 지쳐가는 가운데 커피머신과 얼음정수기가 결합된 청호나이스 '에스프레카페'의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증가했다.

청호나이스 '에스프레카페'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 [사진=청호나이스]

올해는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더위와 함께 궂은 장마철 날씨로 인해 외출보다 집과 사무실에서 간편히 나만의 커피를 즐기는 소비층이 늘어난 것이 '에스프레카페' 판매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에스프레카페'는 일일 최대 제빙량 7kg으로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아아러버족(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미 홈카페족 사이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 '에스프레카페'는 특허 압착 방식을 통해 기호에 맞게 에스프레소, 롱고, 아메리카노, 소프트 아메리카노 총 4가지 스타일로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특히, 커피에 대한 고객들의 취향이 다양해짐에 따라 청호나이스는 세계 3대 커피인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와 함께 '아르떼', '콜롬비아', '디카페이나토', '프렌치바닐라', '아라비카100%', '모닝' 총 7종의 커피캡슐을 선보이고 있다.

각 커피캡슐 특징으로는 쓴맛이 적고 마일드한 산미의 '아르떼', 상큼한 과일향이 매력적인 '콜롬비아', 디카페인 커피인 '디카페이나토', 바닐라 향이 가득한 '프렌치바닐라'와 남미산 100% 아라비카 원두인 '아라비카100%'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호나이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는 원산지인 자메이카와 제조사 지모카(Gruppo Gimoka)로부터 자메이카 100% 정품 증명서를 발급받으며 다른 원두를 블렌딩하지 않은 순수 100%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원두를 담았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하와이안 코나(Kona) 커피, 예멘 모카 마타리(Mocha Mattari)와 함께 세계 3대 커피로 불리며 아로마가 풍부하며 단맛, 신맛, 쓴맛이 조화로워 영국 왕실에서도 즐겨 마시는 커피로 알려져 있다.

블루마운틴은 자메이카 동부에 있는 블루 산맥의 최고봉이다. 해발 2000미터 이상의 서늘한 기후와 함께 고산 지대의 자욱한 안개가 커피나무의 광합성 작용을 조절해 고품격 원두 재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슬림한 카운터탑형인 '에스프레카페'는 RO멤브레인 필터로 걸러낸 깨끗한 물로 최상의 커피를 추출한다"며 "'에스프레카페'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나만의 커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에스프레카페'는 지난해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23에서도 미러소재의 전면과 히든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정수, 냉수, 온수, 미온수, 얼음은 물론 커피까지 추출 가능해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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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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