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KB금융, '키아프 서울 2024' 공식 리드파트너로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 미술 세계와·신진 작가 등용문 역할하는 아트페어
업계 최초…'문화예술리딩그룹' 문화예술 산업 발전 노력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 2024'(한국국제아트페어·Korea International Art Fair)의 리드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그룹이 키아프 서울의 리드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 2024'(한국국제아트페어·Korea International Art Fair)의 리드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2024.07.26 jane94@newspim.com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키아프 서울은 한국 미술의 세계화와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에 앞장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다.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4개 대륙 21개국 206개의 갤러리가 참여해 국내외 현대미술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KB금융은 지난해부터 키아프 서울의 파트너로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최고 권위 레벨인 리드 파트너로 참가한다.

이번 키아프 서울과의 파트너십 역시 한국 미술계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을 보태고 더 많은 고객들과 문화예술 향유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KB금융은 2022년 '빈필하모닉과 함께하는 KB GOLD&WISE 콘서트', 2023년 오페라 '노르마', 2024년 '빈 심포니와 함께하는 KB국민함께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통해 고객과 소통의 폭을 넓혀왔다. 이번 키아프 서울과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공연예술뿐만 아니라 미술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문화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키아프 서울을 찾은 KB금융 고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KB국민은행과 KB증권, KB손해보험 등 KB금융그룹 계열사의 핵심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 홍보부스는 각 계열사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미술품을 감상하면서 자유롭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여유공간으로 꾸며진다.

아울러 KB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KB국민카드로 미술품 구매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해주는 문화예술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작은 행복 하나하나가 모여 국민과 함께 더 큰 행복을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문화예술 리딩그룹으로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이고 나아가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