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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오피스' 갖춘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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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세… 기업서도 유튜버, 스타트업 등 소규모 1인 창조기업 증가
업무와 휴식 기능 탑재한 1인 기업 맞춤형 라이브오피스… 인기 고공행진
경제·입지·상품 모두 잡은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공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1인 창조기업 증가세에 라이브오피스를 갖춘 지식산업센터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라이브오피스는 업무와 휴식의 기능이 복합된 소규모 특화 지식산업센터로 투자비나 운용비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아 오피스텔과 오피스의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사업자로서 상시 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5인 미만 공동 사업자도 해당된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3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내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98만7,812개로 조사됐다. 이는 5년 연속 증가세이며, 전년도(91만7,365개) 대비 7.7% 이상 증가한 수치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이 57.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비수도권이 42.8%로 나타났다.

1인 창조기업이 가장 많이 위치한 경기(28%)는 오피스 공실률이 감소하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 공실률은 지난해 1분기 9.5%에서 3분기 8.9%까지 꾸준히 감소했다. 전국 공실률이 8%대까지 내려온 것은 2013년 2분기 이후 처음이다.

또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은 주요 업무단지들을 중심으로 공실률이 줄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전체 공실률은 1분기 6.5%에서 3분기 5.5%로 감소했다. 경기도의 경우 주요 업무단지들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낮아지면서 수도권에서 가장 낮은 공실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자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는 제조업은 물론 1인 창조기업과 같은 소규모 기업까지 모두 입주할 수 있도록 구성을 다양화한 곳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휴게정원 조감도

이 같은 사회적 변화에 최근 라이브오피스를 도입한 지식산업센터는 많은 기업들에게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라이브오피스를 도입한 지식산업센터인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 테라타워 구리 갈매'는 최근 입주를 시작한지 8개월 만에 입주율 70%를 넘어서면서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유튜버나 소규모 스타트업 등 1인 위주의 신종 직종이 늘어나면서 업무는 물론 휴식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라이브오피스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의 입주율이 매우 높하지고 있다"면서 "특히 라이브오피스는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는 최적의 설계를 갖춘 만큼 향후 더욱 인기가 올라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체가 원하는 요소를 고루 갖춘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552-17, 18번지에서 수도권 동북부 물류와 제조 비즈니스를 혁신할 복합 비즈니스센터로 조성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 3,805㎡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라이브오피스, 업무형, 드라이브인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형태의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적의 여건을 갖췄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입주기업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등을 제공한다. 특히 라이브오피스, 드라이브인, 업무형 등 지식산업센터를 층별, 라인별로 구분해 상품성은 물론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이 눈에 띈다.

먼저 최근 1인 창조기업 증가세에 맞춰 업무와 휴식의 기능이 복합된 소규모 특화 상품으로 라이브오피스를 조성한다. 라이브오피스는 사무실 공간 내에 화장실과 다락 등을 설치해 업무와 휴식이 가능한 복합사무실로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2층~지상 8층에는 화물차량으로 바로 물류 이동이 가능해 업무 효율성이 높은 드라이브인 지식산업센터로 조성해 제조형 중심의 기업들이 꾸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직선형 램프 및 도어투도어(Door To Door) 시스템으로 물류 이동에 최적화했으며 최대 6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은 물론 넓은 개방감을 확보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또 최고층인 지상 9층~지상 10층에는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탁트인 개방감을 확보한 업무형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했으며, 일부호실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평형대 계획으로 기업체의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입주사 임직원들을 배려해 풍부한 커뮤니티 공간도 눈길을 끈다. 세미나실, 커뮤니티라운지,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실, 샤워실, 클럽라운지, 휴게공간과 회의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되어 휴식과 업무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단지 내에는 지하 2층 단풍정원을 비롯해 1층 커뮤니티가든, 8층 스퀘어가든, 9층 빛의 정원 등 공개녹지의 휴게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리웰니스건강검진센터가 단지 내 1층에 약 1,190㎡ 규모로 조성되면서 입주사들의 뜨거운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입주사 임직원들은 향후 지속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과 더불어 웰니스케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게 된다.

로마 스페인광장의 콘셉트형 상업시설인 '롬스트리트'도 단지 L층(지하 1층)~지상 1층에 조성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상업시설 내에는 빈티지 유럽풍의 디자인을 차용한 카페 등 특색 있는 MD 구성을 적용했다. 특히 로마 스페인광장을 연상하게 하는 럭셔리한 상환경 특화를 통해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하고 있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에 분양홍보관에서 입주 및 분양관련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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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탄 차량 전복·체포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또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에 연루돼 체포됐다.  미국 ABC 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일으킨 뒤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2026.03.19 psoq1337@newspim.com 사고는 이날 오후 2시를 넘긴 시점에 발생했다. 우즈가 몰던 차량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우즈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음주 또는 약물 영향 아래 운전을 했다고 의심했고, 곧바로 체포했다. 현재까지 우즈가 술에 취한 상태였는지, 약물 복용에 따른 것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우즈의 교통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장기간 재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과속과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또한 우즈는 2017년에도 DUI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 당시 그는 도로변에 정차된 차량 운전석에서 잠든 채 발견됐으며, 진통제 복용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이후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등의 처분을 받았다. 우즈는 지난해 9월 일곱 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후 선수 생활 연장을 준비해 왔다. 우즈는 다음달 9~12일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아직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음해 열리는 아일랜드 라이더 컵의 미국 단장직 승낙 여부도 이달말까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3-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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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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