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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디텍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퓨라셀', '2024 인터참코리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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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라메디텍은 자사 미용기기 브랜드인 '퓨라셀(PURAXEL)'이 이날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인 '2024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라메디텍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스테틱 레이저 미용기기인 '퓨라셀-MX(PURAXEL-MX)', '셀프로샷(Cellproshot)', '엑스터(ExsTer)', 홈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퓨라셀미(PURAXEL-ME)' 등의 신개념 고퀄리티 레이저 장비를 선보인다.

'퓨라셀-MX'는 프락셔널 레이저 포함 6가지 기능과 10개의 세부 핸드피스가 탑재되어 사용자 니즈에 맞춘 선택적 사용으로, 빈틈없는 관리가 가능한 에스테틱 올인원 레이저 제품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셀프로샷(프락셔널 레이저+에어부스터+멀티 초음파)'과 '엑스터(프락셔널 레이저+에어부스터+바이폴라 RF)'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퓨라셀미'는 어븀야그 프락셔널 레이저를 소형화 시킨 개인용 미용기기로 모공, 피부톤 개선 등에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2024 인터참코리아 전시회를 통해 고가의 레이저 기기를 초소형 레이저 모듈을 활용, 뛰어난 성능은 물론 가격 부담을 내리고 가성비를 높인 레이저 전문기기를 국내외 바이어, 미용분야 전문가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라메디텍의 전문적인 기술력을 통해 발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시장에 많은 분들이 더 다양하고 많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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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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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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