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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영장, 2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야간에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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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안가면 완전 후회하는 빛나는 달빛수영장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내일부터 2024년 한강수영장 야간개장이 진행된다.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단 19일동안만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열대아에 잠 못드는 밤,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한강수영장 잠원, 여의도, 난지에 위치한 한강 수영장 3곳이 선정하여 더위를 피하고 늦은 시간까지 강바람을 맞으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밤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빛나는 달빛수영장은 화려한 LED조명으로 탈바꿈하여 최고급 호텔 수준의 분위기로 연출되어 있으며, 나이와 상관없이 5,000원이라는 부담없는 금액 책정하여, 도심 속에서 마치 리조트에서 머무는 것처럼 멋진 야경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주차장이 바로 옆에 위치하여 저렴한 가격, 넉넉한 주차공간과 뛰어난 접근성까지 3박자를 모두 겸비하고 있어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야간 운영 기간에는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달빛수영장 측에서 여러 개의 플라밍고 튜브와 LED조명 볼을 풀장 위에 배치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운영한다고 한다.

3가지 특색을 가진 한강 수영장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여 방문이 가능하다.

마치 최고급 호텔에서 보기 힘든 여의도의 멋진 야경을 바라보며 썬배드에 누워 음료를 마시면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여의도 수영장, 세계최초 인피니티풀을 보유한 시민 수영장을 유명한 난지 수영장은 끝없이 펼쳐지는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핑크색 파라솔 아래 한강의 야경을 만끽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

한강수영장 난지지구 야경

특히 MZ들에게 물좋고 힙한 수영장이라고 알려진 잠원지구 한강수영장 경우는 입장하는 모든 분들에게 탄산 캔음료를 100%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에스콰이어, ELLE에서 주말한정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니 시간이 되면 꼭 방문해보는 걸 추천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서 진행하는 한강페스티벌 축제 중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달빛 수영장은 올해 최초로 시작하는 이벤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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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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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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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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