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북부

속보

더보기

[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 AI학습혁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으로 나눠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를 발표한 1권 이후 2·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 이어 제2부 교육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제2부 교육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학습혁명',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전통적 교육학문 AI로 바꾼다',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환경교육이 힘',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아동 및 노후세대 AI교육이 국가미래',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교육과 복지AI통합' 등이다.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7.18 atbodo@newspim.com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했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 불(약 14조 원)이다.

AI학습혁명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중 학습의 세밀 주제 AI학습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박사)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이 아시아, 북미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됐다.

현재 40억 명이 넘게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40억 명이 넘어서면서  4000억 불(552조 8000억 원)이 넘었다.
 

곧 6000억 불(827조 76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교육기술개발, AI학습 관련 산업 확대효과, 광고시장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례1. 스페인어를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중 학습의 세밀 주제 AI학습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박사)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등급 학습의 AI학습 부문 아시아, 유럽, 북미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됐다. 유진 박사의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에 접속한 테일러(38세. 남, 핀란드)는 남미 유수 기업 총수인 K를 일주일 후 만나기 위해 중요한 업무 보고 및 계약을 위해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하지만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남미 유수 기업 총수인 K가 인공지능 통역보다 자국어를 중시한다는 정보에 따라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지만 진전이 없었다. 회사 선배 소개로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에 접속한 것은 회사의 명운이 그의 어깨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남미 유수 기업 총수인 K를 그가 어떻게 설득하는가가 그의 장래와 회사의 발전 및 존립의 문제가 됐다. 그 정도로 그는 중압감을 가지고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르헨티나(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AI학습혁명' 프로그램 AI): 안녕하세요, 테일러?

테일러: 안녕하세요!

아르헨티나: 저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AI학습혁명' 프로그램 AI 테일러라고 합니다!

테일러: 정말 듣던 대로 AIU+에서 스페인어를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겁니까?

아르헨티나: 네.
 

테일러: 못 믿겠는데요? 이 말대로라면 어학원이 필요 없는 거 아닙니까?

아르헨티나: 정 못 믿겠으면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드신 유진 교육학 박사님과 대화를 해보시죠.(유진 박사를 부른다) 박사님!

유진: (테일러 앞에 나타나서) 무엇이 궁금하죠, 테일러 씨?

테일러: 난 남미 유수 기업 총수인 K 씨를 일주일 후 만나 중요한 보고 및 계약을 위해 스페인어를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회사 운명이 제 두 어깨에 걸려 있습니다!

유진: (쌀쌀맞게) 그런데요?

테일러: 기업 총수인 K 씨는 인공지능을 극도로 싫어하는 노인이라 전통 스페인어를 못하면 설득을 못해서 제가 만든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없어요!

유진: 그래요?

테일러: 정말 AI를 통해 100배 빠르게 잠자면서 스페인어를 배울 수 있나요?

유진: (끄덕이며) 맞아요!

테일러: 사실이라면 굳이 어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네요!

유진: 그렇죠!

테일러: 도와주실 수 있나요, 회사에서 이번 건을 성사 못하면 해고됩니다!

유진: (아르헨티나에게) 도와주세요!

아르헨티나: (당연하다는 듯이) 네!

테일러: (당황해서) 이게 사실이라면 인간이 노력해서 공부할 필요가 없는데요?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유진: 그게 왜 문제죠?

테일러: 인간을 나약하게 만드는 거잖아요?

유진: 하루에 100배씩 빠르게 학습하도록 AI가 도와주는 것이 문제라고요?

테일러: 저처럼 학습이 필요한 사람한테는 좋지만...!

유진: 혹자는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이 게으르게 되고, 일을 안 해서 결국 인공지능의 노예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전 다르죠! 같이 인공지능과 함께 진화하면 되잖아요! 제 목표죠!

테일러: 그거야...!

유진: 아르헨티나가 도와드릴까요, 아니면...?

테일러: (그때서야) 정말 잠자면서 하루에 100배 학습이 된다고요?

유진: 싫으세요?

테일러: 아, 아뇨!

유진: (아르헨티나에게) 학습을 도와주세요! 전, 이만! (하고 사라진다)

아르헨티나: (학습교재를 주면서) 눈으로 재빨리 읽기만 하세요!

테일러: (학습교재를 재빨리 읽는다) 이게 가능하다고...?

아르헨티나: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착용했기 때문에 전용 AI인 제가 테일러 씨의 학습을 100배 빠르게 학습하도록 돕습니다! 이제 잠을 자는 동안 제가 테일러 씨의 학습을 100배 빠르게 돕겠습니다!
 
테일러: (체념하듯이) 네! (잠에 든다)

(다음날 아침에 테일러가 일어난다)

아르헨티나: (스페인어로) 잠은 잘 잤나요, 악몽은 안 꾸었죠?

테일러: (능숙한 스페인어로) 행복하고 편한 잠을 잤습니다! (자기가 능숙한 스페인어로 말하는 것을 깨닫고 놀라며 스페인어로) 오! 내가 스페인어를 자유자재로 하다니! 놀랍네!

아르헨티나: (스페인어로) 이제 믿나요, 테일러 씨?

테일러: (스페인어로) 기막힌 일이군요!

아르헨티나: (스페인어로) 며칠만 더 학습하면 완벽한 스페인어를 구사할 겁니다!

테일러:  (스페인어로) 오, 놀라워! 오! 무섭네, 인공지능!

사례2. 태권도를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테무진: 안녕, 칸! 난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AI학습혁명' 프로그램 AI 테무진이라고 해!

칸: 오, 테무진! 난 몽골에 사는 중학교 1학년이야!

테무진: 한국의 태권도를 배우고 싶다고?

칸: 친구들이 날 괴롭히는데 지쳤어! 날 방어하게 도와줘!

테무진: 태권도 교본은 봤지?

칸: 그런데 교본대로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치 영혼 없는 인형이라고 친구들이 놀려!

테무진: 도와줄게. 하지만 방어 목적이지 친구들을 괴롭히면 안 돼!

칸: 당연하지!

테무진: 태권도 교본을 몇 번 봤어?

칸: 20번!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빗자루 같아!

테무진: 다시 한 번 책을 보고 잠을 자!

칸: 정말 아침이면 100배 빠르게 몸이 움직이는 거야?

테무진: (끄덕이며) 당연하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착용했기 때문에 전용 AI인 내가 칸의 학습을 100배 빠르게 학습하도록 돕겠어! 이제 잠을 자는 동안 칸의 학습을 100배 빠르게 도울 거야! 내일이면 태권도 노란 띠 정도로 성장 및 진화 할 거야!

칸: (기뻐하며 박수친다) 고마워! 정말!

<다음 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40.2% 취임 후 최저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0.2%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2.8%포인트(p) 떨어졌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2.8%p 오른 56.9%였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16.7%p다. 잘 모름은 3.0%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있다. 2026.0818 [사진=청와대] 권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8.8%p↓), 대구·경북(3.1%p↓), 대전·세종·충청(2.7%p↓), 인천·경기(2.3%p↓)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또 50대(4.7%p↓), 30대(4.4%p↓), 20대(2.4%p↓) 등에서도 지지율이 떨어졌으나, 60대(3.2%p↑)와 중도층(1.2%p↑)에선 지지율이 올랐다. 리얼미터는 "용산공원 주택 공급 논란으로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며 "조희대 대법원장 서면 제청과 헌법 개정 추진을 둘러싼 여야 갈등, 한·미 연합훈련 축소에 따른 안보 불안까지 겹치면서 보수층과 70세 이상 고령층의 이탈이 확대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9%, 국민의힘 37.6%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6.0%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4.5%p 올랐다. 두 당의 지지율 차이는 4.3%p로 오차범위(±3.1%p) 안이다. 조국혁신당은 3.9%, 진보당 2.3%, 개혁신당 2.0%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9.7%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전당대회 종료에 따른 컨벤션 효과가 소멸했다"며 "용산공원 주택공급을 둘러싼 부동산 정책 갈등과 김민석 지도부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둘러싼 당내 갈등 노출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에 대해선 "여권의 부동산·정국 운영 논란과 한·미 연합훈련 축소에 따른 안보 불안을 집중 부각하면서 보수층 결집과 민주당 이탈층을 흡수했다"며 "30대·70대 이상 및 대구·경북 등에서 지지세를 확대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해석했다. 대통령 국정 수행과 정당 지지도 조사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응답률은 3.2%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2.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4 08:56
사진
단 49분...안세영, 세계선수권 우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세계선수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49분 만에 2-0(21-17 21-14)으로 제압했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안세영은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정상에 올랐던 2023년 코펜하겐 대회 이후 3년 만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면 2021·2022·2025년 챔피언 야마구치는 대회 사상 최초 여자단식 4회 우승 도전을 다음으로 미뤘다. 이번 우승은 부상을 딛고 일궈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컸다. 안세영은 지난달 일본오픈에서 왼발 통증으로 기권한 뒤 중국오픈에도 출전하지 않고 재활에 집중했다. 약 한 달의 실전 공백을 안고 세계선수권을 복귀 무대로 선택했지만 우려는 기우였다. 대회 내내 압도적이었다. 안세영은 64강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치르면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다. 8강에서는 세계 5위 한웨, 준결승에서는 세계 3위 왕즈이(이상 중국)를 연달아 2-0으로 돌려세웠고 마지막에는 디펜딩 챔피언 야마구치까지 완파했다. 결승에서는 세계 1, 2위의 맞대결답게 초반부터 빠른 랠리가 이어졌다. 안세영은 1게임 7-7에서 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가져왔지만 야마구치의 반격도 거셌다. 15-15 이후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고 17-17까지 좀처럼 승부가 갈리지 않았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승부처에서 안세영의 집중력이 빛났다. 끈질긴 수비로 야마구치의 공격을 받아낸 뒤 날카로운 대각 공격을 앞세워 4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으며 21-17로 첫 게임을 가져왔다. 2게임에서는 야마구치가 먼저 3-0으로 치고 나갔다. 하지만 안세영은 서두르지 않았다. 차근차근 격차를 좁힌 뒤 7-7에서 내리 4점을 뽑아 11-7로 인터벌을 맞았다. 야마구치가 11-10까지 따라붙었지만 안세영은 다시 기어를 올렸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 범실을 끌어냈고, 코트 구석을 찌르는 공격으로 16-11까지 달아났다. 긴 랠리에서도 안세영이 한 수 위였다. 30차례 넘게 셔틀콕이 오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뒤 절묘한 드롭샷으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야마구치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결국 20-14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안세영은 상대 범실로 마지막 점수를 따내며 두 팔을 번쩍 들었다.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안세영이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야마구치와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20승 15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 맞대결에서는 6연승을 질주했다. 올해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 이어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도 야마구치를 꺾으며 확실한 천적 관계를 구축했다. 한국 배드민턴에는 겹경사였다. 앞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을 2-0(21-15 21-15)으로 제압하며 1995년 길영아-장혜옥 이후 31년 만에 한국에 여자복식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안겼다. 이소희-백하나가 31년의 숙원을 풀고, 안세영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되찾으면서 한국 배드민턴은 뉴델리에서 금메달 2개를 수확하는 최고의 하루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8-23 22: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