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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게임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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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 기고문으로 나누어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발표한 1권 이후 2, 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제1부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가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를 들고 있다.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7.01 atbodo@newspim.com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하였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불(약 14조 원)이다.

사례1.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게임의 세밀 주제 헬스게임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클린턴(43세. 남. 미국)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게임부문 미국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헬스케어게임으로 '인체의 신비'를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를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되었다. 현재 25억 명이 넘게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를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25억 명이 넘어서면서 1,000억불(138조 원 2,000억원)이 넘었다. 곧 2,000억불(276조 4,0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의료서비스 제원 절약과 사회봉사 및 신약개발, 건강의류 및 건강식품, 광고시장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조안(23세. 여.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공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 도시 케이프타운 고급 펜션에 거주자로 해변도로를 화려한 운동복을 입고 달리고 있다) Kante! 오늘 내 런닝 자세는 어때?

Kante: (조안의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 개인AI. 남) 조안의 손목에 찬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통해 지금 뛰고 있는 자세를 보고 있는데 호흡이 조금 안 좋고, 런닝 자세를 바꿔야겠습니다.

조안: Kante의 조언에 따라 상체를 핀 상태에서 보폭을 조금 넓게 하고 있는데?

Kante: 아마 아직 남은 마약 성분이 조안의 신체를 정상적으로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안: (약간 힘들어하며 숨이 가빠진다) 그래? 그만 뛰고 속보로 걸을까?

Kante: 조안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의 개인 AI로서 그걸 권합니다! 그리고 약 1분 후 마주보고 다가오는 흑인 2명의 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조안: (끄덕이며) 일았어, 그런데 왜? 갱단이야?

Kante: 조안의 특수 고글을 통해 줌으로 당겨보았는데 자세와 걷는 속도를 보았을 때 약물 복용자로 의심됩니다! 내가 조안을 처음 보았을 때 모습 같아요.

조안: (약산 신경질적으로) Kante! 내가 마약을 끊었다는 걸 알고 있잖아!

Kante: 아시다시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마약 사용과 관련된 문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마약의 생산, 유통 및 사용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라 마약 소지, 판매 또는 생산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었죠. 그래도 사법당국에 적발되지 않아 다행입니다!

​조안: (신경질적으로 그 자리에 선다) 그래, 부모님한테 걸려서 끊었다고 마약!

(그때, 20대 초반의 흑인 2명이 조안의 앞으로 다가와 시비를 건다)

흑인1: 아름다운 해변에 몸에 딱 달라붙은걸 입은 백인 미녀네! 헤이! 우리와 같이 놀래? 약도 같이 하면서? 엉?

흑인2: 야, 임마! 그냥 발가벗었잖아! 젖가슴 봐, 아름다운 망고 두 개네!

조안: (시선을 피하며 지나치려한다)

흑인1: (시비조로) 왜? 내가 가난한 흑인이라 싫어, 백인?

흑인2: 우리 상전 출신 남아프리카공화국 백인 나리 따님이잖아!

조안: (흑인1이 잡은 손을 강하게 뿌리치고 노려본다)

흑인1: 오, 매력 있어!

흑인2: 우리하고 놀래, 백인 미녀?

조안: 너희들! 경찰을 부를 거야!

Kante: 이미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도착 2분 전입니다. 되도록 신체접촉을 삼가 주세요! 조안의 맥박이 올라가고 동공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조안: 난 아픈 사람이야! 제발 꺼져줘! 내 인공지능이 경찰 불렀어!

흑인1: 히히히! 자기가 아프대! 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인데!

흑인2: 경찰 부른다잖아! 그냥 가자!

조안: (강하게) 내 인공지능이 경찰도착 1분 전이래!

흑인1, 2: (그때서야 비틀거리며 떠난다) 더러운 백인! 우린 개인 인공지능도 없어! 아니 필요 없지! 흐흐흐!

Kante: (근처의 벤치를 발견하고) 벤치에 잠시 앉아서 안정을 취하길 권합니다, 조안!

조안: (벤치에 앉는다. 맥이 빠진 자세로) 고마워, Kante!

Kante: 맥박과 동공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군요! 그리고 다리 근육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다행입니다! 아름다운 낙조를 보고 심리안정을 취하세요!

조안: 휴! 난 아침에 눈 뜰 때마다 내 개인 인공지능 Kante, 당신이 없으면 어떻게 살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터널 같은 암흑 속에서 힘들었거든! 출구가 보이지 않는!

Kante: 보모처럼 매일 옆에서 잔소리를 해도 잘 들어주는 조안이 오히려 고맙죠!

조안: 무슨 소릴! 이젠 학업도 마치고 새 삶을 살 거야! 제임스도 만나고!

Kante: 제임스가 당신을 보는 눈과 심장 박동소리를 들었는데 진심으로 조안을 사랑하고 있어요!

조안: 정말? 고마워, Kante!

Kante: 내가 조안의 인공지능으로 늘 곁에 있을 수 있는 건 초거대 AI포털사이트 AIU+의 슈퍼인공지능 때문에 건강헬스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었기 때문입니다. 25억 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앞으로 50억 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안: 난 Kante 같은 인공지능을 인간이 발명해낸 걸 박수치고 싶어! 아무리 돈이 많으면 뭐해?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몰랐는데!

Kante: 당신은 매력적인 젊은 여성이고 학구적이라 곧 석사과정을 끝마치면 사회공헌을 할 인재입니다!

조안: 고마워! 난 Kante가 실시간 내 신체의 변화를 보여줄 때 깜짝 놀라! 진짜로 내 몸 안에 들어간 것처럼 Kante가 내 몸의 인체의 신비스러운 변화를 보여주잖아!

Kante: 건강헬스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은 인종별, 성별, 나이별 신체의 변화를 마치 적혈구보다 작은 우주선 같이 인체 내부로 들어가서 변화를 보여주니까 두렵겠죠!

조안: 내 기대 수명은 얼마야?

Kante: 지금처럼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한다면 80세 이상 무리가 없습니다!

조안: 건강하게 먹는 거, 입는 거, 운동, 게임, 공부, 일 모든 걸 Kante가 도와주니까 가능한 일이야! 건강헬스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을 만든 클린턴 의학박사님께 감사 드려!

사례2.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게임의 세밀 주제 헬스게임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클린턴(43세. 남. 미국)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게임부문 미국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헬스케어게임으로 '인체의 신비'를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를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되었다. 현재 25억 명이 넘게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를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전략게임방 'Angel팀'에 전 세계 팀원들이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다. 이 자리에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개발자 클린턴(43세. 남. 미국) 박사가 참가했다.

사회AI moon: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전략게임방 'Angel팀'의 사회AI moon입니다. 이 자리에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개발자 클린턴(43세. 남. 미국) 박사가 참가했습니다.

클린턴: (전 세계에서 모인 'Angel팀' 팀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인사한다.) 안녕하세요,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게임의 세밀 주제 헬스게임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개발자 클린턴박사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바쁘신 학자, 게임이론가, 게임전문가, 사회기관단체인, 종교단체인, 문화기관단체인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회AI moon: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 이내 지성과 성품을 갖추신 분들 'Angel팀' 100만 명이 접속해 최근 가장 이슈인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개발자 클린턴박사의 고견을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다시 한 번 클린턴박사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헨리: ('Angel팀' 100만 명의 박수가 끝이나자 인사하며)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전략게임방 'Angel팀'의 팀장 헨리 박사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어려운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개발자 클린턴 박사님을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선 개발동기와 게임의 최종단계는 있는가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도대체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의 최종 단계는 어디입니까? 아직 최총 단계를 통과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모두가 궁금한 겁니다!

클린턴: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생존게임을 합니다. 게임(game)은 대개 기분 전환이나 오락을 위해 참여하는 모든 활동이 포함되는, 보편적인 레크리에이션의 한 형태를 말합니다. 굳이 정의를 한다면 게임의 정의는 학자에 따라 상이하나, 한 가지 대전제이자 공통점이 있다면 게임은 정해진 규칙(룰)에 따라 통제되는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규칙이 없다면 게임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르면, 레크리에이션 가운데에서도 특히 어떤 놀이나 여가 활동의 규칙을 설정하고 구체화한 것이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한국의 오징어게임이나 사방치기 등이 대표적인 전통방식의 게임이죠.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온라인게임이 활성화 되어 가상현실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의학자로서 게임을 고안한 것은 죽을 때까지 인간은 병과 사고, 인체의 한계로 인한 죽음을 맞으며 생존게임이 끝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인체의 신비'를 통해 인간의 생존 조건을 AI를 통해 지적, 신체적 조건을 극복하도록 설계하고 확대하고자 한 겁니다!

헨리: 저 역시 박사지만 클린턴 박사님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는 너무 어렵습니다. 기존의 봉사와 사회기부 행위를 통해서 등급이 올라간 전 세계 1%만이 모인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전략게임방 'Angel팀'의 팀원들이 겪는 어려움은 과연 그 게임의 끝은 있는 것인가 입니다.

클린턴: 우주는 그 끝이 없지만 소우주는 다시 끝없이 작아집니다. 우리 게임의 목표점은 우주를 향해 끝없는 항해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헨리: 인간의 전쟁과 평화의 대안을 찾아야 하는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전략게임방 'Angel팀'의 게임목표점은 뭐죠? 여기까지 오려고 10단계 이상을 통과한 사람들이 오늘 모인 겁니다! 마치 비트코인 채굴과 다른 인간의 한계점이 없는 곳을 향해 가는 것 아닌가요? 최종승자가 없는?

사회AI moon: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제가 의견을 말해도 되나요?

클린턴: 오, 'Angel팀' 사회AI moon의 입장은 어떤가요?

사회AI moon: 기존의 게임은 단순하게 승자가 나왔잖아요? 잔혹한 전쟁게임이나 시뮬레이션 게임, 전략게임도 마찬가지고요.

헨리: 맞아요!

사회AI moon: 초거대 AI포털사이트 AIU+ 설립배경이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인간과 AI,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처럼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최종승자는 없는 거 아닌가요, 클린턴 박사님?

클린턴: (놀란다) 역시 오, 'Angel팀' 사회AI moon 답군요!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최종승자는 결국 없고, 가장 높은 수준의 1, 2, 3등이 있을 뿐이죠! 인류와 AI가 인류의 공존프로젝트를 마치기 전까지는 말이죠!

헨리: 열린 구조로 도전해야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우리 'Angel팀'의 구성원은 전 세계의 인류와 AI 공존에 대해, 인류의 평화와 전쟁에 대해 연구하고 해결점을 찾을 겁니다!

사회AI moon: 저 같은 AI 출현이 인류에게는 도전과제군요!

헨리: 인간이 만들었지만 아직 해답을 못 찾고 있잖아요!

클린턴: 문제가 생겼으면 결국 해답을 찾게 되는 법! 앞으로 시간이 문제죠! 100만 명의 'Angel팀'이 해답을 찾으리라 생각합니다.

헨리: AIU+, 인간의 예술 및 지적 지식 경연대회 답군요!

사회AI moon: 일단 오늘 모임은 끝난 것 같은데...! 후배 AI 학습시키다 왔는데 그만 가 봐도 될까요?

클린턴·헨리: 오, 물론입니다!

사회AI moon: 지금까지 AIU+의 헬스케어게임 '인체의 신비' 프로그램의 전략게임방 'Angel팀'의 사회AI moon이었습니다! (100만 명의 'Angel팀' 팀원들에게 인사하고 나서) 후배 AI들이 제게 연락 왔는데 인간들이 이렇게 열심히 싸우지 않고 오랫동안 연구하고 있는 모습에 놀랐다는군요! 인간은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그럼, 안녕!

<다음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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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결승서 플랜B 급변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로는 처음으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낸 황대헌(강원도청)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다. 너무 소중한 메달"이라고 말했다. 황대헌은 "월드투어 시리즈를 치르면서 많은 실패와 도전을 했고, 그런 부분을 제가 많이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도 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2018 평창 대회 남자 500m 은메달을 시작으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남자 1500m 금메달과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땄다. [밀라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황대헌이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시상식에 오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2.15 psoq1337@newspim.com 황대헌에게 이번 올림픽은 출발부터 쉽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부상 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올림픽을 준비했다. 이날 결승은 9명이 함께 뛰었다. 황대헌은 "2022년 베이징 대회 때는 결승에서 10명이 뛰었다. 그리 놀라운 상황은 아니었다"며 "쇼트트랙 레이스의 흐름이 많이 바뀌어서 공부도 많이 했고, 계획했던 대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운영엔 다양한 전략이 있었다. 순간적으로 플랜B로 바꿨다"며 "자세한 내용은 제가 많이 연구한 결과라 소스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미소를 보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02-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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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이 전한 긴박했던 순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들것에 실려 나가면 그대로 끝이었어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이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돌아봤다. 최가온. [사진=대한체육회] 최가온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날 결선 1차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의료진이 내려와 상태를 확인했고, 들것이 대기한 긴박한 상황이었다. 최가온은 "들것에 실려 나가면 병원으로 가야 했고, 그러면 대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포기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다음 선수가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하고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움직이려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걸을 수는 있었지만 코치는 기권을 권유했다. 최가온은 "나는 무조건 뛰겠다고 했지만 코치님은 걸을 수 없는 상태로 보셨다"며 "이를 악물고 계속 걸어보려 했고, 다리 상태가 조금씩 나아져 2차 시기 직전 기권을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넘어지자 의료진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1, 2차 시기 연속 실수로 벼랑 끝에 몰렸지만 3차 시기에서 반전이 일어났다. 최가온은 "긴장감이 오히려 사라졌다. 기술 생각만 하면서 출발했다. 내 연기를 완성하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리고 900도와 720도 회전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90.25점을 받아 극적인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은메달을 차지한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과 관계도 화제가 됐다. 최가온은 "클로이 언니가 안아줬는데 정말 행복했다. 그 순간 '내가 언니를 넘어섰구나' 하는 감정이 몰려왔고 눈물이 터졌다"고 했다. 이어 "경기 전에는 언니가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복잡했다. 존경하는 선수라 기쁨과 서운함이 동시에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부상 직후 재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을까. 그는 "어릴 때부터 겁이 없었다. 언니, 오빠들과 함께 타며 자연스럽게 생긴 승부욕이 두려움을 이겨낸 것 같다"며 웃었다. [리비뇨=로이터뉴스핌]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가 지난 12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13 photo@newspim.com 많은 눈이 내린 경기 환경에 대해서도 담담했다. "첫 엑스게임 때 눈이 정말 많이 왔는데 그때에 비하면 괜찮았다.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함박눈이 내려 오히려 예쁘다고 느꼈다. 시상대에서도 눈이 내려 클로이 언니와 '이렇게 눈이 내리니 좋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몸 상태는 완전하지 않았다. 그는 "무릎이 아주 아팠지만 많이 좋아졌다"며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중 다친 왼쪽 손목은 귀국 후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지는 못했다. 기술 완성도를 더 높이고 긴장감을 다스리는 법도 보완하고 싶다"며 "먼 미래보다 당장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최가온. [사진=올댓스포츠] 가족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최가온은 "아버지가 내가 어릴 때 일을 그만두고 이 길을 함께 걸었다.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귀국 후 계획을 묻자 "할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다. 친구들과는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금메달과 함께 포상금과 고급 시계를 받게 된 데 대해서는 "과분한 것들을 받게 돼 영광이다. 시계는 잘 차겠다"고 말했다. 스노보드 꿈나무들에게는 "하프파이프는 즐기면서 타는 게 가장 중요하다. 다치지 말고 즐기면서 탔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들것 앞에서 멈추지 않았던 17세의 선택은 결국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가 됐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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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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