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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신세계 센텀시티몰 라운지 '로봇카페 2호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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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바디프랜드의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라운지가 '로봇카페 2호점'으로 탈바꿈 했다.

'닥터프레소'가 설치된 바디프랜드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라운지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올해 3월 두산로보틱스와 로봇산업 성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라운지 내 바리스타로봇 카페 '닥터프레소(DR.Presso)'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 이는 라운지 고객경험 제고의 일환으로써 롯데몰 수원점 라운지에 이어 이번 부산 센텀시티몰 라운지가 두 번째 '로봇카페'로 꾸려졌다.

바디프랜드 부산 센텀시티몰 라운지는 지난 20일부터 로봇카페 영업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고객맞이에 나섰다. 바디프랜드 부산 센텀시티몰 라운지는 전국 백화점 라운지 매출 1-2위를 다투는 주요 거점 매장이다. 부산뿐 아니라 타 지역 여행객 및 외국인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르고 있어 '닥터프레소' 운영에 제격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들이 모객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바디프랜드 역시 탑티어 로봇 기업과 손잡고 카페형 라운지를 운영함으로써 헬스케어로봇에 대한 체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라운지 공간의 운영 효율까지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닥터프레소' 운영 첫 라운지인 롯데몰 수원점 관계자는 "대형 쇼핑몰 특성상 휴식 공간이 현저히 부족한데 안마의자를 체험하는 공간이면서도 로봇 카페가 조성돼 있어 고객 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며 "실제로 체험예약 고객이 몰리는 경우 대기 고객 분들이 지루할 틈 없이 음료를 마시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 고객과 직원 모두 부담 없는 상태로 수월한 상담을 진행하는 데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향후 바디프랜드는 로봇 카페 설치를 포함, 두산로보틱스와 다양한 범위의 협력을 전개해갈 예정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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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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