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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6월 5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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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11:50 모리타니아 이슬람 공화국 대통령 오찬 회담(대통령실)
14:00 한-적도기니 정상회담(대통령실)
14:30 한-에리트레아 정상회담(대통령실)
15:00 한-코모로 정상회담(대통령실)
15:45 한-보츠와나 정상회담(대통령실)
16:15 아프리카연합(AU) 집행위원장 접견(대통령실)
16:45 한-에스와티니 정상회담(대통령실)
17:30 한-중앙아프리카공화국정상회담(대통령실)
18:00 한-세이셸 정상회담(대통령실)

<통일부>
-장관
07:30 수요포럼
09:00 '북한 취약계층 건강권 진단 세미나'(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13:30 글로벌 전문가 대상 '새로운 통일담론' 의견수렴(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
17:00 한국일보 창간 70주년 행사 참석(신라호텔)

<외교부>
-장관
아프리카 외교장관 양자회담(비공개)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10:00 KOICA-아프리카 미래 파트너십 컨퍼런스(비공개)

<국방부>
-장관
11:10 호국의 형제 안장식
-차관
10:00 국방전력정책 설명회

<국가보훈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13:20 국립묘지 안장심의위원회(서울지방보훈청)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①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② 13:20 의원총회 / 국회 본청 예결위회의장
③ 14:00 본회의 / 국회 본청 본회의장

-박찬대 원내대표
① 09:30 최고위원회의
② 10:00 양당 원내대표 회동 / 국회 본청 운영위원회 위원장실
③ 13:20 의원총회
④ 14:00 본회의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
11:00 의원총회 (국회 본관 246호)
17:00 한국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 서울 중구 동호로249)

-추경호 원내대표
10:00 양당 원내대표 회동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실)
11:00 의원총회 (국회 본관 246호)
17:00 한국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 서울 중구 동호로249)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09:00 대전 현장 최고위원회 / 대전역 회의실(난초실) (대전역 서광장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1층)
10:30 대전역 성심당 현안 점검 / 대전역사 2F 성심당(대전 동구 중앙로 215)
11:30 대전현충원 현충문 참배 / 현충문 앞(대전광역시 유성구 갑동 산23-1)
*故채상병, 박일병 묘역 참배
12:50 대전 지역언론 오찬 기자간담회 / 갑동숯골냉면(대전 유성구 현충원로 173)
17:00 한국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천하람 원내대표
09:00 대전 현장 최고위원회 / 대전역 회의실(난초실) (대전역 서광장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1층)
10:30 대전역 성심당 현안 점검 / 대전역사 2F 성심당(대전 동구 중앙로 215)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①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로텐더홀
② 14:00 제22대 국회 개원식 및 제1차 본회의(예정) / 국회 본회의장

-황운하 원내대표
①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로텐더홀
②11:00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예방 / 국회 의원회관 552호
③14:00 제22대 국회 개원식 및 제1차 본회의(예정) / 국회 본회의장

<새로운미래>
-비상대책위원장
09:30 제15차 비대위원회의(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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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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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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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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