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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GO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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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초록사다리 × 우주공간프로젝트' 사업 실시를 위해 4억원을 기탁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초록사다리 × 우주공간프로젝트는 농촌 초등학교 교내 유휴공간을 아동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이다. 아동을 위한 사회·문화 시설기반이 열악한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듦으로써 농촌 아동의 삶의 질 개선과 도·농간 인프라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 소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박병규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좌)과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인, 농촌 출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초록사다리'라는 이름으로 브랜딩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병규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초록사다리 × 우주공간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지역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촌과 농업인, 그리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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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의 전설' 하지민, 남자 딩기 금메달...통산 4번째 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요트의 전설 하지민(해운대구청)이 5번째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4번째 금메달을 거머쥐며 관록을 증명했다. 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ILCA) 결선 레이스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하지민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기상 악화로 결선이 취소되며 은메달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냈다. [가마고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하제민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결승을 마친 뒤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요트는 매 레이스에 부과된 벌점의 합산 점수가 낮은 선수가 승리하는 종목이다. 하지민은 예선부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초반 기상 문제로 레이스가 원활하지 않았고 1차 레이스 실격 아픔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훌륭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총점 24점으로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예선 점수가 결선에 반영되는 방식 속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결선은 두 차례 레이스로 진행됐다. 결선 벌점은 예선보다 2배 무겁게 부과됐다. 하지민은 1차 레이스에서 3점을 얻으며 2위 헐리데이(홍콩)를 5점 차로 따돌렸고 2차 레이스에서 6점을 기록해 리드를 지켜냈다. 최종 종합 성적 9점을 기록하며 2위 헐리데이를 2점 차로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21세에 나선 첫 아시안게임부터 이번 대회까지 하지민은 출전한 5개 대회 연속으로 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아시안게임 역사상 사격 박병택의 6개 대회 연속 메달에 이어 두 번째로 대기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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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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