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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라방 인재 교육에 취업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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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2024 크리에이터 클래스 캐스팅 페스티벌' 개최
청년 크리에이터 40명 대상 교육 진행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롯데홈쇼핑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청년 크리에이터 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하는 '2024 크리에이터 클래스 캐스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 4시간 동안 패션, 뷰티,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라이브 커머스 진행을 희망하는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청년 크리에이터들에 대한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9일(월)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청년 크리에이터 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하는 '2024 크리에이터 클래스 캐스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라이브 커머스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인 '크클(크리에이터들의 클래스)'을 신설하고, 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년 크리에이터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이 지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상생일자리'의 일환이다.

이들은 내달 1일부터 진행되는 교육 기간 동안 해당 상품에 대한 판매 방송을 기획한 후 롯데홈쇼핑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 실제 판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수료생에게 활동 지원금 50만 원을 지급하고, 우수 교육생 10명을 선발해 오는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동영상 축제 '비드콘 애너하임 2024' 참가 기회도 제공한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라이브 커머스에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해외연수, 채용 박람회 등 우수한 인재들이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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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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