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경북도·울진군, '2024년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북 '일쉼동체' 브랜드 각인 마케팅 추진
울진군, 해양레포츠센터 워케이션 거점시설 조성

[안동·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와 울진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기업은 새로운 복지 모델로, 지역은 생활 인구를 유인'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떠오르는 워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국내 관광산업 분야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경북도와 울진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사진=경북도]2024.04.23 nulcheon@newspim.com

경북도는 지난 2023년 6월부터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5개 시군에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경북 워케이션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북도는 올해 워케이션 상품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경북도의 '일쉼동체' 워케이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워케이션 체험데이 등을 운영해 '일쉼동체' 워케이션 브랜드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설 조성 분야 공모에 선정된 울진군은 매화면 소재 울진해양레포츠센터 2층을 리모델링해 워케이션 거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숲과 바다를 테마로 팀별 사무공간, 독립형 사무공간,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센터 내 숙박시설과 프리다이빙 체험, 다이빙 자격증 취득 등 자체 프로그램과 연계해 환동해권 워케이션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운영지원 부문과 시설 조성 부문 2개 부문으로 나눠 관광인프라와 상품화전략, 관리운영 역량을 평가했다.

운영지원에는 경북도를 포함한 총 7개 광역지자체, 시설 조성에는 울진군을 포함한 총 5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문체부 공모 선정을 계기로 경북은 워케이션 관광의 거점 지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인구 유입 위한 다양한 '살아보기' 관광상품을 발굴해 체류형 관광마케팅을 선도하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