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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매월 최대 상금 2600만원 규모 실전투자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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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12월까지 실전투자 대회 '챔피언스리그' 진행
'정규리그' 수익률과 수익금 기준 상위 3명에 상금 지급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국내주식 투자자의 성공투자를 응원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실전투자 대회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주식(코스피, 코스닥, ETF) 거래 성과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의 경우 매월 최대 상금 2600만원과 다양한 경품이 혜택으로 마련돼 있다. 개인별 월간 수익률과 수익금을 겨루는 '정규리그'와 팀별 월간 수익률을 겨루는 '이벤트리그'가 각각 진행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국내주식 투자자의 성공투자를 응원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실전투자 대회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유진투자증권] 2024.04.19 yunyun@newspim.com

'정규리그'에서는 월간 수익률과 수익금을 기준으로 매월 각각 상위 3명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한다. 월별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의 상금이 책정돼 있으며, 유진투자증권의 창립 70주년 기념일이 도래하는 5월에는 1위 700만원, 2위 400만원, 3위 200만원으로 상금 규모가 확대된다. 단 정규리그 참여를 위해서는 월간 매매 회전율 200% 및 거래일 3일, 최소 예탁 자산 1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22%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벤트리그'는 팀별 월간 수익률을 경쟁하는 방식이다. 유진투자증권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개팀 중 팀마다 책정된 경품과 수량을 확인 후 원하는 팀을 선택하면 된다. 오는 5월에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70만원(1명)이 걸린 '올라운드 플레이어팀', 다이슨 에어랩(1명)이 걸린 '골든걸스팀', 페스룸 테이블&보울(7명)이 걸린 '댕댕이 집사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품 당첨 기회는 팀 성적과 상관없이 모든 팀원에게 제공되며, 제세공과금은 유진투자증권에서 부담한다.

월간 수익률 기준으로 1등 팀의 소속 팀원 전원은 파리바게뜨 가나슈 조각 케이크를 받을 수 있다. 단 월 100만원 이상 거래 및 자산 500만원 이상 유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이날부터 참가 신청을 받으며, 대회 기간에도 12월 30일까지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1인 1계좌만 신청 가능하다.

최현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챔피언스리그 실전투자 대회를 마련했다"며 "건강한 경쟁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상금 및 경품으로 투자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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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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