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메디톡스, 일산국제컨벤션고 '진로체험' 행사 진행…미래 과학 인재 육성 앞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연구원 특별 강연, 멘토링 간담회 진행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지난 12일 광교R&D센터에서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학생들과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컨벤션경영과 학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메디톡스 광교R&D센터 소속 연구원들의 직무 소개, 특별 강연부터 멘토링 간담회까지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메디톡스 광교R&D센터에서 지난 12일 진행된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 행사에 참여한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2024.04.15 sykim@newspim.com
 

이날 메디톡스 이준호 이사는 '생물학자는 무엇을 연구하는가'란 주제로 교과 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생물학 실험뿐 아니라 신약개발연구원의 다양한 업무와 직무를 설명했으며, 윤지애 수석연구원은 치료제, 건강기능식품 등의 개발에 활용 중인 미생물의 특징을 소개하는 강연을 펼쳤다. 또한, 현직 연구원들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진로 선택에 대한 생생한 조언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심지후(17) 학생은 "흥미롭고 유익한 강연을 통해 그동안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신약 개발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톡스 주희석 부사장은 "청소년들이 미래 과학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활용해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인재 육성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한 차별화된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경기도 내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교육 사각지대 최소화와 농어촌 및 취약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고자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 행사를 지난해부터 지속해 왔으며, 함현중학교와 효명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