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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분양가 매력 만점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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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 공급된 단지 대비 시너지 효과, 물류·교통 최적화된 입지 조건 매력
시장 역주행 하는 3.3㎡당 1100만원대 분양가, 사옥 마련 노려볼 만해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지식산업센터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정확한 수요 예측 없이 수도권 및 신도시 외곽에 우후죽순으로 공급된 지식산업센터들은 공실 걱정을 앓고 있는 반면, 주변에 다양한 기업이 위치해 있고 우수한 교통여건과 직주근접성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불황 속에서도 여전히 관심을 받는 모양새다.

실제 지식산업센터는 동일 건축물에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자와 지원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다층형 집합건축물로, 효율적인 기업 운영을 위해 입지 조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도권 및 신도시 외곽에 공급된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규모가 커 시인성과 상징성이 돋보인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변에 입주 업종과 연계된 기업체가 적어 시너지 효과를 내기가 어렵다. 교통망을 이용해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이동할 순 있지만 이 경우 물류비, 교통비가 추가적으로 들어 실질적인 기업 운영은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하는 구조다.

기업 운영은 하나의 기업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1차, 2차 협력기업 등 업무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곳이 있어야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시너지 효과를 낼만한 곳이 없다면, 이익보다 지출이 커 제대로 기업을 운영하기 힘들다.

기업들이 이른바 주요 업무지구인 CBD, GBD, YBD 등에 몰려드는 것 역시 다양한 기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고 교통여건이 좋고, 직주근접성을 갖춰 물류비, 교통비의 절감과 기업 및 종사자의 꾸준한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최근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효율적인 기업 운영을 위한 입지 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舊) 안양LG연구소 부지 일원에 4층~지상 18층, 연면적 9만9,168㎡ 규모로 조성된다. 주차대수는 법정 대비 193%인 총 838대로 계획돼 있다. 이 단지는 안양국제유통단지와 안양IT단지 등이 밀집해 있는 금정 비즈니스타운과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는 직주근접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가까이에는 △LS일렉트릭 △LS글로벌 △LS엠트론 등 LS그룹의 계열사 다수가 위치해 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을 비롯해 효성 안양공장과 효성기술원, 효성 중공업연구소, GS파워 안양 열병합발전처 등 기관과 기업도 위치해 있다. 단지에서 이용 가능한 흥안대로를 통해 과천 지식정보타운으로의 이동도 자유로워 IT, 제약 및 바이오, 신소재 등 미래 산업 관련 기업체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광역 교통망 이용도 쉽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지하철 1, 4호선과 GTX-C노선(예정)이 지나는 금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향후에는 동탄~인덕원선 호계역(예정, 가칭)도 이용이 가능해 의왕시, 수원시, 동탄신도시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차량을 이용해 안양시를 중심으로 군포시와 과천시를 오가는 흥안대로, 안양시에서부터 의왕시와 수원시를 잇는 경수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 1번, 47번 국도와 평촌IC, 산본IC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 과천봉담도시화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편리한 이동도 가능하다.

이 단지는 차량 통행이 용이하고 원활한 출입이 가능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일부) 등이 도입되어 기업 운영의 편의와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최고 5.7m의 높은 층고 설계(일부)와 입주 기업의 업종이나 기업의 규모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한 가변형 호실 설계로 맞춤형 공간으로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업무 중 휴식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휴게데크를 비롯해 별도의 휴게공간인 테라스, 옥상정원은 물론 북카페, 공용 회의실, 체력단련장 등 기업의 경쟁력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인건비, 건축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시장 상황에서도 앞서 공급된 지식산업센터들의 3.3㎡당 평균 분양가 보다 경쟁력이 있는 3.3㎡당 평균 1,10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여기에 분양가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재산세 35%, 취득세 3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과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의 분양조건을 제공한다.

그동안 지식산업센터의 높아진 분양가격에 사옥 마련을 미뤄왔던 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서 사전 방문 예약제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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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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