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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자는 ACE ETF"...한투운용, 반도체 투자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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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 블로그·홈페이지 무료 공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ACE' ETF를 활용한 반도체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 발간은 반도체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ETF를 활용한 반도체 산업 투자법을 설명하기 위해 제작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현재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ACE 일본반도체 ETF,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ETF 등 4종의 반도체 ETF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가이드북은 크게 세 가지 챕터로 나뉜다. 첫 번째 챕터 '반도체 산업 이해하기'에서는 반도체의 종류와 반도체 생태계, 글로벌 반도체 산업 지형 등을 전한다. 특히 챕터 마지막장 '최신 반도체 기술 동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등장에 따라 주목도가 높아진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투자자의 산업 이해도를 높였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ACE' ETF를 활용한 반도체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2024.04.01 yunyun@newspim.com

두 번째 챕터 '주요 반도체 기업'에서는 엔비디아, TSMC, ASML, 도쿄 일렉트론, 삼성전자 등 각국을 대표하는 기업이자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총 11개 기업에 대한 정보를 다룬다. 각 기업이 반도체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최근 5년간 주가 추이는 어떠했는지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2029년까지 1조엔 이상 설비·연구 개발 등에 투입할 계획(도쿄 일렉트론)' 등 기업별 주목할 포인트도 함께 서술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 챕터는 '반도체 투자, ACE ETF'이다. 해당 챕터에서는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ACE 일본반도체 ETF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ETF 등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보유한 반도체 ETF 4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반도체 투자를 ETF로 하면 좋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소액으로도 손 쉽게 분산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과 ETF를 활용하면 해외종목을 연금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게 된다는 점 등이 대표적이다.

ACE 반도체 투자 가이드북은 ACE ETF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다. 또한 실물 책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별도의 신청을 받아 배포할 예정으로, ACE ETF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실물 책자 신청이 가능하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ACE 반도체 투자 가이드북은 ACE ETF의 모든 역량을 집대성해 만든 가이드북"이라며 "급변하는 반도체 산업 속에서 성공적인 반도체 ETF 투자를 하는데 ACE 반도체 투자 가이드북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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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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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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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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