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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첨단 모빌리티 대응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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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안전 5대 사업 적극 협력, 전기차 기술교육도 지속 실시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BMW코리아는 지난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첨단 모빌리티 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BMW코리아는 지난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첨단 모빌리티 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BMW코리아]

이번 간담회는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BMW 코리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새로운 안전 체계 구축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BMW 코리아는 올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 5대 사업인 ▲자동차 중대사고 예방 및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강화 ▲운행차 안전 공공역할 확대 ▲모빌리티 국민운행안전 솔루션 개발(혁신) ▲성공적인 자율차 상용화 안착 선도 ▲국민 니즈에 부합하는 튜닝 혁신 등의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유도를 통해 전기차 특별점검이 신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력 하에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리콜 조기 완료를 위한 내외부 프로세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첨단 모빌리티 시대와 자동차 안전 제고, 기술 혁신 등을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며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국내 고객의 운전 편의와 안전에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지난해 7월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국민 참여형 전기차 배터리 자율등록제' 추진에 동참하며 배터리 정보 제공 및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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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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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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