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현대차, 뉴욕 오토쇼서 더 뉴 투싼 공개…북미 공략 나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디자인·편의사양 강화한 3년 만의 부분변경 모델
북미 전용 픽업트럭 '2025 싼타크루즈'도 최초 공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자동차가 2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4 뉴욕 국제 오토쇼'(이하 뉴욕 오토쇼)에서 '더 뉴 투싼'(이하 투싼)을 북미에 처음 공개하고 본격 출시를 알렸다.

투싼은 현대차가 북미 시장에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춰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상품성을 확보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자동차가 뉴욕 오토쇼에서 더 뉴 투싼을 북미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현대자동차]2024.03.28 dedanhi@newspim.com

호세 무뇨스 북미권역본부장은 "투싼은 북미 고객들이 선호하는 준중형 SUV로서 디자인 우수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로 조건 및 기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을 고루 갖췄다"며 "친환경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다채롭고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북미 전용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상품성 개선 모델을 최초 선보이는 동시에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 아이오닉 5 N 등 전 세계에서 호평 받고 있는 전기차 모델들을 대거 전시했다.

한편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인 투싼은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HEV, PHEV, 내연기관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 ▲차급을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 등이 특징이다.

첨단 주행 신기술을 적용하고 정숙성을 강화해 주행감성을 높였으며, 2열 사이드 에어백 추가 및 차체 보강을 통해 전반적인 충돌 안전 성능을 향상시켰다.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구동 모터를 활용해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향상시키는 한 차원 진보된 하이브리드 시스템 'E-모션 드라이브'가 적용됐다.

이 밖에도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연결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현대 카페이 등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및 편의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자동차가 뉴욕 오토쇼에서 2025 싼타크루즈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현대자동차]2024.03.28 dedanhi@newspim.com

이와 함께 현대차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북미 전용 픽업트럭인 '2025 싼타크루즈'(이하 싼타크루즈)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싼타크루즈는 현대차가 2021년 북미시장에 출시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돼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다.

현대차는 싼타크루즈에 더욱 대담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더불어 실용성과 기술력이 강조된 내장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오프로드 스타일의 디자인 요소가 반영된 싼타크루즈 XRT 모델을 함께 운영한다.

이밖에도 첨단 주행 신기술을 적용하고 안전 성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현대 카페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